오클랜드 대학교의 식품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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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교의 식품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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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학은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 중의 하나이다. 식품공학사는 식품영양, 식품의 위생, 미각에 대한 연구, 음식물에 대한 연구 그리고 유전공학(Genetic Engineering) 과 유전조작식품(Genetically Modified Food)에 연구까지 담당을 하는 사람이다.

뉴질랜드는 이 식품 공학자가 장기적으로 부족한 실정에 있다. 따라서 학과 졸업 후 여러분야로 취업이 될 수 있고, 전문직으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유학생들이 관심있어 하는 학과이다. 하지만 생각만큼 공부가 쉽지 않다. 특히 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학생들이 잘 해 낼 수 있기 때문에, 적성과 관심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과학에 대한 튼튼한 지식이 있어야 하겠다.

이 과정은 장기부족에 속해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동안 배우자는 취업비자를, 그리고 자녀들은 학생비자를 받아서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식품 공학은 메시 대학교, AUT 그리고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오늘은 오클랜드 대학교의 식품공학과를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식품공학은 전체 3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자연대에 속해 있으며 자연대에서도 화학 학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따라서, 식품공학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은 수학, 물리 등 자연 계열의 학과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지만, 필수적으로 화학 과목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하겠다. 식품 공학은 식품색소, 식품의 향, 조직, 영양 등 식품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되며, 특히 공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배우게 된다.

대학교 1학년때에는 학교에서 모든 커리큘럼을 배정 해준다. 이 때에 학생들은 Biology계열의 3과목, Chemistry 의 2과목, Physics의 1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이 밖에 환경공학과 보건공학에서 선택적으로 1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대학교 2학년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식품공학을 공부하게 되며 필수적으로 통계학을 이수해야한다.

입학조건으로 먼저 유학생의 경우 중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했을 때에는 IELTS 6.0의 점수가 필요하다 (각 밴드에서 5.5이상). 그리고 TOEFL은 90점 이상을 제출해야한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을 거쳐서 파운데이션 성적표와 함께 입학원서를 제출해야한다. 유학생 중 이미 대학교 1학년을 마친 학생들은 대학교성적표와 고등학교 성적표, 졸업증명서 그리고 영어점수 IELTS 6.0등을 제출해서 입학심사를 거치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입학허가서를 받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쉽지가 않기 때문에 대학교에서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추천한다.

최근 안전식품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서 건강식품이나, 유전자 재조합 등 그 분야도 다양해 지고있다. IT와 생명공학, 극미세기술 더 나가 환경기술까지 두루두루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식품공학은 앞으로도 더욱 중요한 학문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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