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고 대학교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오타고 대학교

0 개 5,978 코리아타임스
오타고대학교 (The University of Otago)는 1969년에 설립되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다. 1871년 7월 정식으로 개강할 때 고작 3명의 교수가 전부였던 대학교이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세계 Top 1%안에 속하는 명문 대학교이며 뉴질랜드에서는 유일하게 치과대학을 두고 있는 대학이기도 하다. 총 학생수는 약 20,000여명으로 이중 유학생은 총 2,500명 정도인데 미국학생이 약 20%이고 한국인은 약 4%정도 된다.

오타고대학교는 총 5개 지역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더니든, 인버카길, 크라이스트쳐치, 웰링턴 그리고 오클랜드이다. 메인 캠퍼스는 더니든에 위치하고 있고 기타 캠퍼스에서는 주로 Distance Learning을 하는 학생을 위해 마련된 것인데 크라이스트쳐치와 웰링턴 캠퍼스는 병원에 위치하여 의/약대생들이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인버카길에서는 주로 Early Childhood과정 등 교육대의 과정을 Distance Learning을 통해 이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타고대학교의 Division을 살펴보면 Health Science, Humanities, School of Business (Commerce) 그리고 Sciences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Health Science 학부가 가장 유명하고 또 치과대학은 뉴질랜드에서 유일하게 오타고 대학교에만 설계되어 있어 뉴질랜드의 거의 모든 치과의사들은 오타고대학 출신이라 해도 무방할 것 이다. 오타고대학의 Health Science관련 즉, 의대/약대/치대는 아주 높은 명성을 자랑하고있어서 졸업생들은 호주, 영국, 캐나다, 미국, 남아공 등 세계 각국으로 뻗어 나간다.

파운데이션 과정

오타고 대학교는 캠퍼스 내에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파운데이션과정이 있다. Stream이 잘 구분되어 있는데 이는 Arts (인문학), Applied Science (응용과학), Business/Commerce (상경학), Design (디자인학), Health Science (보건의학), Life Science (생명과학), Physical Education (체육학) 이다. 학생이 대학에서 희망하는 전공에 따라서 위 Stream중 하나를 선택하여 공부하게 되는 것으로 체계적이고 집중적이다. 이 과정의 선생님들은 대학교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에쎄이, 리서치등에 많은 비중을 두어 학생들이 대학에서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또한 실제 대학교캠퍼스내의 강의실에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본과생들과 똑같이 대학교의 모든 시설을 이용한다. 파운데이션을 일정한 성적으로 졸업하면 오타고대학으로의 입학을 보장받고, 뉴질랜드의 모든 대학교와 호주의 대부분의 대학의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파운데이션에서 공부하게 되는 각 과목은 모두 내신과 Final Exam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마지막 시험은 적어도 전체점수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가장 중요하고 100점 만점기준으로 55~59점을 평균으로 유지한다면 대학교 진학이 보장된다. (일부 학과 제외). 필수과목으로는 영어i과 영어 ii가 있고 나머지 과목은 희망하는 전공에 의해서 달라지게 된다.

입학을 위해서는 Year 12를 수료했어야 하며, 영어는 IELTS 5.5가 필요하다. IELTS가 없을시 오타고대학 부설어학원에서 대학영어 코스를 수료하면 IELTS없이 입학할 수 있다. 입학은 올해 6월, 10월이 있으며 학비는 $16,250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http://www.koreatimes.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266 | 10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6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92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60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85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13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5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52 | 2026.04.15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57 | 2026.04.15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63 | 2026.04.15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9 | 2026.04.15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201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18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102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4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80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2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50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600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6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43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40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6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