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오클랜드 대학교 CIE 입학 기준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69] 오클랜드 대학교 CIE 입학 기준

0 개 3,393 KoreaTimes
  저번에는 2007년도 NCEA와 캠브리지(CIE)시험 때를 맞아서 뉴질랜드 대학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학 기준 중에 NCEA로 들어갈 때의 입학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저번에 이어서 캠브리지(CIE) 시험을 통하여 뉴질랜드 대학에 들어가는 입학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으며, 이번에도 역시 뉴질랜드 종합대학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오클랜드 대학교를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캠브리지 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 (CIE)과정을 하고 들어가는 경우

  Common Entrance (일반입학)

  NCEA과정과 동일하게 일반입학으로 가능한 학과는 Bachelor of Arts, Bachelor of Education (Teaching), Bachelor of Fine Arts, Bachelor of Music, Bachelor of Performing Arts, Bachelor of Science, Bachelor of Technology, Bachelor of Theology, Bachelor of Visual Arts 들인데 CIE 입학조건은 첫째, AS, A2 (또는 A) 레벨의 과목 중, 적어도 3과목에서 각각 최소 D를 받아야 하고 전체 과목의 합산점수(UCAS Tariff)가 120점 이상이여야 하며, 둘째, IGCSE 이상의 레벨 즉 IGCSE 또는 AS나 A레벨 이상의 수학에서 적어도 D를 받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AS 레벨 이상의 English에서 적어도 E 이상을 받아야 한다.

  위에의 Common Entrance 조건으로 입학이 가능한 학과에 포함되어 있으나 별도로 각 학부의 추가 조건을 갖춰 야지만 입학이 가능한 학과들이 있는데 그 학과들은 다음과 같다. Bachelor of Commerce(Common Entrance는 유학생에게만 적용된다), Bachelor of Education(Teaching을 전공하기 원하는 경우 인터뷰 및 Teachers Council 자격조건을 갖춰야 한다), Bachelor of Fine Arts/ Visual Arts(별도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Bachelor of Music/Performance Art (별도의 오디션이 있게 된다), 그리고 Bachelor of Technology(전공과목 중 Biological Science, Computer Science, Information System Engineering을 원하는 학생은 더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가 있다.

  Limited Entrance (제한 입학)

  이제 입학이 제한되어있는 학과를 알아보면 Bachelor of Architectural Studies, Bachelor of Business and Information Management, Bachelor of Commerce, Bachelor of Engineering, Bachelor of Laws, Bachelor of Health Science, Bachelor of Nursing, Bachelor of Pharmacy, Bachelor of Planning, Bachelor of Property이 이에 해당된다. 위에의 학과에 입학하기 위한 점수(UCAS Tariff)는 학생이 수료한 AS, A2 또는 A레벨의 과목들 중 최대 6과목의 점수를 합산해서 순위가 매겨지며 6과목 이상을 들었다면 그 중 가장 잘한 6과목만 점수가 합산이 된다. 또한 각 학과마다 필수 과목이 정해져 있는데 오클랜드 대학교는 이러한 과목들은 List A(영어가 주된 과목으로 Classical Studies, English, Geography, History, History of Arts가 포함되어 있음) 그리고 List B(수학 과학 등 이과과목으로 Biology, Chemistry, Accounting, Economics, Mathematics, Physics, Business Studies가 포함되어있음) 과목으로 나눠 놓았다.

  이러한 과목에 대한 각 학과의 세부사항을 알 아보면 다음과 같다. Bachelor of Architectural Studies(List A와 B에서 한 과목 외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Bachelor of Business and Information Management/Property (List A와 B에 속한 과목에서 3과목을 해야한다), Bachelor of Engineering(List B중에서 Mathematics와 Physics를 해야 한다), Bachelor of Health Science/Nursing(List A중에서 한 과목, List B에 속해 있는 Biology, Chemistry, Mathematics중에 한 과목을 해야 한다) 그리고 Bachelor of Pharmacy (List B에 속해 있는 Biology, Chemistry중에 한 과목을 해야 한다) 등의 세부사항이 있다.

아무쪼록 올해와 내년에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171 | 2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152 | 2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59 | 2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56 | 2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1 | 6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78 | 6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67 | 6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48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5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2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9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3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6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4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6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9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4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8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6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1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