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 유학 후 이민(간호사 – Nursing)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48] 유학 후 이민(간호사 – Nursing)

0 개 5,838 KoreaTimes
간호사는 의료업계 곳곳에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으며 세계 어느 나라든 부족한 직업군에 속해 있어서 졸업 후 취업이 용이하다. 간호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간호사들에게 가장 현대적인 기술과, 환자를 상대하는 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가르친다.

간호학과 3년 학사과정을 졸업하면 뉴질랜드 간호사 협회에 등록하는 자격이 주어지고, 최종 시험과 영어능력이 증명이 되면 정식 간호사의 자격이 주어지게 되는데 학교에서 학과 졸업 후 간호학과 등록에 관한 모든 절차를 도와주고 있다. 학과 졸업 후 간호사, 건강상담원, 건강관리사, 간호학교수 등 여러 가지 직종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현재 이런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대학과 전문대학은 오클랜드 대학교 AUT, MIT, Unitec등이 있는데 이 과정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The University of Auckland Bachelor of Nursing
************************************************
        레벨                         기간        시작일          IELTS                    학비
Level 7 Bachelor 과정          3년          2월        6.5(Academic)        약$19,000

오클랜드 대학교의 간호학 학사과정은 3년 과정으로 현대의 간호 기술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설립이 되어진 과정이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의과대학 캠퍼스인 Grafton 캠퍼스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 이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데 실습은 바로 앞에 있는 오클랜드 병원에서 하게 되고 특별한 경우 집과 가까운 병원에서 실습을 할 수 도 있다. 1학년 과정에서는 생물학, 병리학 그리고 간호학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배우게 되며 2학년과 3학년때는 좀더 집중적으로 이론과 실습을 하게 된다. 실제로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말을 들어보면 수업은 1주일에 약 25시간 정도이고 또 실습(오전 근무조 와 오후 근무조 로 나눠서) 역시 1주일에 약 20시간 정도 하기 때문에 매우 빠듯하게 진행이 된다고 한다. 매년 2월에만 입학이 가능한데 입학을 위해서는 12월 8일까지 원서를 접수해야 하며 학비는 선택하는 과목의 숫자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9,000정도 이다. 뉴질랜드 고등학교를 나왔을 경우 고등학교 3학년 수료 및 영어와 수학 기본조건을 갖춰야 하고 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1학년 이상을 수료하였을 경우에는 별도의 영어조건으로 IELTS 6.5가 필요하다.

■ Auck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Bachelor of Health Science(Nursing)
**********************************************************************
        레벨                          기간        시작일          IELTS                    학비
Level 7 Bachelor 과정           3년        2월, 7월        6.5(Academic      $17,000

AUT의 간호학 과정은 3년 학사 과정으로 오클랜드 북쪽의 AUT 아코랑가 캠퍼스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 이 과정은 3년에 걸쳐 약 1500시간 정도의 실습 시간이 있는데 이 실습시간에서 학생들은 환자를 돌보는 방법뿐 아니라,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현장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AUT 간호학과는 매년 2월과 7월에 시작하며 원서는 2월 시작을 위해서는 2005년 11월 말 까지 제출해야 하고 7월 시작을 위해서는 6월 중순까지 제출해야 한다. 1학년 때는 간호학에 관련된 전반 적인 역사와 지식 그리고 생물학을 배우게 되고, 2학년 때는 호흡기 질병, 정신질병 그리고 다른 질병 간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그리고 3학년 때는 환자를 돌보는 실제적인 방법 및 실습을 주로 하게 된다. 학비는 올해 기준으로 $17,000이며 입학 신청 시 뉴질랜드 고등학교 3학년 수료 및 IELTS 6.5를 필요로 한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을 경우 또는 뉴질랜드 고등학교 점수가 잘 안 나왔을 경우에는 ACG에서 운영하는 AUT Foundation 8개월 과정을 마치고 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수월한 방법이다.


■ Manukau Institute of Technology Bachelor of Health Science(Nursing)
********************************************************************
       레벨                       기간        시작일        IELTS                                          학비
Level 7 Bachelor 과정      3년        2월, 7월      6.5(Academic)또는 자체 어학과정   $15,500

MIT의 간호학과는 AUT와 마찬가지로 3년 학사과정이며 MIT의 Nursing and Health Science 학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학과를 졸업하면 뉴질랜드 간호사 협회에 등록이 가능하다. MIT는 전문대학이기 때문에 Certificate와 Diploma과정도 운영하고 있는 장점이 있는데 3년 학사과정으로 입학 자격이 안 될 경우 다양한 간호학 준비 자격증 Certificate 과정으로 들어가서 1년을 마치고 학사과정으로 편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MIT역시 오클랜드 대학교와 AUT와 동일하게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MIT의 경우 오클랜드 남쪽에 있는 미들모어 병원에 실습을 많이 보내고 있으며(지역적인 영향으로) 졸업생들의 100%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매년 2월과 7월에 입학이 가능한데 학사과정으로 입학 시 뉴질랜드 고등학교 3학년 또는 다른 나라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을 경우 뉴질랜드 고등학교 3학년에 준하는 학위를 수료 하였고 IELTS 6.5또는 MIT 자체 영어과정인 English for Learning Purpose를 6.5점을 받고 수료하면 입학이 가능하다. IELTS가 없는 경우 MIT의 자체 어학과정을 마치고 학사과정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학력조건을 갖추었는데 영어조건이 안될 경우 이 방법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263 | 3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36 | 3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88 | 3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75 | 3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8 | 7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0 | 7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2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1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5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90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2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5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8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