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위한 이주 선택 안내서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은퇴를 위한 이주 선택 안내서

0 개 2,548 이주연

은퇴를 앞두고 뉴질랜드로 이주를 계획하고 계시나요? 가족과 재결합 또는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을 꿈꾸신다면 알맞은 비자를 신청하고 안정적으로 이주할수 있도록 미리 계획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청하실 수 있는 비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87f8fead90734b5cda236612285a0e0e_1713838856_428.png
 

1. 부모 은퇴 거주 영주권 비자 (Parent Retirement Resident Visa)


뉴질랜드 정부의 최근 정책은 시민들의 가족들과 재결합 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조부모님들과의 재결합을 기대할 수 있는 비자가 부모 은퇴 거주 영주권 비자입니다. 이것은 밑에 언급된 비자들과 달리 자녀가 충족해야 할 연봉 조건 또는 추첨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투자를 기반한 비자이기에 $1,000,000 NZD 즉 한화로 대략 8억 2천만원 정도를 혼자 또는 파트너와 함께 배치 하시고 투자하시면 됩니다. 다른 투자 이민 카테고리랑 비교했을때에 기준이 낮음을 알려드립니다.


비자가 승인된 투자자금을 뉴질랜드로 이전할수 있는 기한이 12개월입니다. 투자를 4년간 유지한 후, 영구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뉴질랜드 정부/은행/기업 승인 적금 상품, 은행이나 기업의 자본투자, 또한 주거용 부동산 개발도 포함 됩니다.


2. 임시 은퇴 방문 비자 (Temporary Retirement Visitor Visa)


특별한 다중 입국 비자로, 특정 재정 기준을 충족하는 66세 이상의 개인들에게 최대 2년간 체류를 허용합니다. 이 기준은 뉴질랜드에서 2년간 $750,000NZD (약 6억 천만원)의 투자, 앞서 언급된 범주와 일치하는 다양한투자 유형이 허용되며, 충분한 생활 자금인 $500,000 NZD (약 4억 7백만원)및 연간 최소 $60,000NZD(4천 9백만원)최소 소득 등을 포함합니다. 이 비자는 체류 기간 동안 지속적인 투자와 건강 보험으로 갱신 가능합니다.


이 범주는 장기 체류 계획을 고려하며, 뉴질랜드에 친족이나 친척이 거주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이민국은 다른 방문자 비자에 일반적으로 부과되는 최대 체류 기간 제한인 18 개월을 9개월로 축소 했습니다.


3. 적극 투자자 비자 (Active Investor Plus Visa)


이 영죽권 비자 범주에서는 3년간 총 $5,000,000 NZD (약 40억7천만원) 부터 $15,000,000 NZD (약 122억 8백만원) 사이의 총 투자자금을 능동적으로 투자하길 장려하는 가중 시스템에 따라 분배하고, 이를 4년간 유지해야 합니다. 그 외에 조건도 충족되어야 합니다.



4. 다른 옵션


A) 부모 영주권 비자 (Parent Resident Visa)


자녀가 거주 및 소득 조건을 충족하면 부모가 영주권을 받을수 있습니다. 일단 신청 희망서 (Expression of Interest) 를 제출하고 영주권 신청을 합니다. 일년에 4번 분기별로 추첨을 하며 연간 500건의 비자를 승인할 수 있도록 목표해 두고 있습니다.


소득 임계치는 뉴질랜드의 중위 임금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조정될 수 있습니다. 최대 두 명의 자녀가 자녀의 배우자나 다른 성인 형제와 소득을 결합할 수 있습니다. 적용 가능한 소득 임계치의 예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B) 부모 및 조부모 방문 비자 (Parent and Grandparent Visitor Visa)


이 특별 비자는 3년 동안 뉴질랜드로의 다중 입국을 허용하며, 최대 18개월 동안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범주에 속하는 경우,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모든 의료 비용을 자신이나 후원 자녀가 부담해야 함으로 종합 의료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당은 추가적으로 5년간 갱신 가능한 5년간 다중입국 비자를 제안하여 뉴질랜드에서의 가족 재결합을 더욱 용이하게 할 것입니다.


C) 단기 휴가 – 방문 비자 (Short-term Escape Visitor Visa)


일시적인 휴가나 짧은 가족 방문을 찾는 경우, 방문 비자가 필요합니다. 한 번의 입국에 최대 9개월 또는 다중 입국에 최대 6개월 동안 입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국 여권 소지자의 경우 비자 기간이 5년으로 연장됩니다. 홍콩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최대 3개월간의 체류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 이 칼럼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률적인 자문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95 | 3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60 | 3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18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65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789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39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0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6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0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1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37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4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1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2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1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69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

욕심부리면 트리플 보기 – 과욕이 부르는 실패

댓글 0 | 조회 208 | 2026.03.10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원하지 마라… 더보기

수선과 복원의 예술

댓글 0 | 조회 148 | 2026.03.10
반복적인 힘(스트레스)이 가해져서 성… 더보기

지방간(脂肪肝, Fatty Liver)

댓글 0 | 조회 296 | 2026.03.07
웬만해선 아프다고 표현하지 않는 간(… 더보기

2027 한국대학 전형별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411 | 2026.03.03
2026년도 한국대학 입시가 마무리되… 더보기

Biomed&Health Sci 개강 1주일차 체크리스트

댓글 0 | 조회 360 | 2026.02.27
지난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자녀의 공부,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

댓글 0 | 조회 752 | 2026.02.26
자녀가 학교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 더보기

외로움이 만드는 위험한 선택

댓글 0 | 조회 304 | 2026.02.25
— 고립, 멘탈헬스, 그리고 갬블링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