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록한 허리 만들어주는 3가지 운동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잘록한 허리 만들어주는 3가지 운동

0 개 1,196 송하연

먹는 걸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때론 넘치는 식욕이 조절이 안될 때가 있는데요, 특히 저녁은 조금 일찍 먹거나 적게 먹어야지 다짐하면서도 경우에 따라 늦게 먹거나 과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하루 이틀만 이렇게 방심해도 툭 하고 튀어나오는 아랫배와 옆구리.. 오늘은 집중적으로 옆구리살을 빼주는 운동 세가지를 배워 볼텐데요, 저번주 칼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빠른 걸음으로 걷기나 뛰기, 자전거, 수영 등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과 이 같은 코어운동을 병행하면 체중감량 효과는 두배 이상이 된다는 사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자세들은 제 유튜브 채널 ‘요가읽어주는 여자 hayeon’에서 (DAY15) 살빠지는 요가 | 내 생애 한번쯤 잘록한 허리.. 편을 찾아 따라하시면 이해가 훨씬 빠르실 거예요.


01 Side Lying Crunch A (초급자 버전)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329_5219.jpg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329_9787.jpg
    

1단계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길게 뻗어줍니다.

2단계 밑에 있는 다리는 바닥에 둔 상태에서 다리를 접어 무릎을 팔꿈치 쪽으로 가져가 크런치합니다.

3단계 들숨에 팔을 머리너머로 보내고 날숨에 팔꿈치와 무릎을 만나게 해 주세요.

4 단계 10번 반복하고 다음 어드밴스 옵션도 시도해 주세요.

TIP! 옆구리의 자극에 집중하며 무릎을 바깥쪽으로 끌어당겨 주세요.


02 Side Lying Crunch B (중상급자 버전)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359_3412.jpg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359_8459.jpg
 

1단계 앞의 자세에서 두다리를 모두 바닥에서 떼고 진행합니다.

2단계 복부를 강하게 수축하며 밑에 있는 다리를 계속해서 들고 크런치 해 주세요.

3단계  초보자들은 무리가 된다면 다시 1번 동작으로 돌아가 10번 더 진행합니다.

TIP! 매트와 닿는 엉덩이와 허벅지 바깥쪽이 아플 땐 담요를 받치고 운동 해 주세요. 어깨가 찌그러지지 않게 어깨를 귀에서 멀리 가져가 목을 길게 유지하며 운동 해 주시구요.


03 Side Lying Knee Pull-In (중급자 버전)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413_127.jpg
 

1단계 마지막으로 어깨를 바닥에 내리고 두 다리를 모두 붙이고 동시에 두 무릎을 팔꿈치 쪽으로 가져갑니다.

2단계 하다가 목이 아프면 영상을 참고해 손으로 머리 밑을 받쳐도 좋아요.

3단계 내쉬는 숨마다 무릎과 가슴을 최대한 높게 올려줍니다.

4단계 10회가 끝나면 반대 방향으로 넘어가 처음부터 차례대로 진행 해 주세요.

TIP! 세 가지 동작을 쉬지 않고 하면 5분밖에 걸리지 않는 짧은 운동 루틴이니 오늘부터 꾸준히 따라 해 보세요.


04 Neck Rolls (쿨다운)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429_5742.jpg
 

1단계 팔을 교차해 어깨를 감싸고 천천히 목을 돌려주면서 긴장했던 목과 승모근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2단계 두 방향으로도 5-10회 돌려주세요.

TIP! 목과 어깨가 타이트 하신 분들은 제 폼롤러 마사지 영상 참고해 충분히 풀어주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1b8a389d64f965f2691c0a9ad4b3f98b_1695773455_4878.png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02 | 15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42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4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22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0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6 | 10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0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7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2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8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8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0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0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8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0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1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9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8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3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7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