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넥트 7월 활동 보고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리커넥트 7월 활동 보고

0 개 1,146 리커넥트

fb2aae46b04e1c7b97533df3349a039e_1691487663_6862.jpg
 

1.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함 나누기” 프로젝트


지난 7월 14일, 리커넥트는 따뜻함을 나누기 위하여 오클랜드 거리로 나섰다.  대략 20-24명에 봉사자들이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추운 겨울날, 우리는 거리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서 생수, 핫팩, 장갑, 워머, 귀마개, 비니 등을 준비하였다.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서는 맥도날드를 사드리기도 했다. 어떤 분은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크레용과 종이가 필요하다고 하셨다. 리커넥트는 소외된 이웃들이 필요한 것들을 제공함을 통해서 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었다. 


어떤 봉사자는 ‘따뜻함 나누기’ 프로젝트를 통해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인식개선이 되었다고 말했다. 밤에 혼자 거리를 다닐 때는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무섭다고 느껴졌는데, 막상 그들과 소통해 보니 그렇지 않다고 하였다. 혼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함께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껴졌다고 한다.  다음번에는 따뜻함 나누기 프로젝트를 저녁 시간에 진행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추운 겨울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일을 지속해 진행할 예정이다. 


fb2aae46b04e1c7b97533df3349a039e_1691487684_1139.jpg
 

2. 캔들 메이커가 진행하는 DIY 캔들 클래스


지난 7월 12일, 라누이 도서관에서 캔들 메이커와 함께 DIY 캔들 클래스를 진행하였다. 어린아이들을 포함해서, 대략 12명에 인원이 참석하여 캔들을 함께 만들었다. 캔들 클래스에 참석하는 인원들에게 우리가 캔들을 만들고 파는 목적을 먼저 설명해주고, 재활프로그램에 대해 사람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캔들메이커분이 능숙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캔들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사람들이 향과 색깔을 고를 수 있도록 재료들을 제공하였고, 캔들을 만드는 과정들을 함께 하였다. 리커넥트 대표는 캔들 메이커가 능숙하게 캔들 클라스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자랑스럽게 느껴졌다고 했다. 클래스를 진행하는 가운데 사람들 가운데 사랑이 넘쳐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fb2aae46b04e1c7b97533df3349a039e_1691487707_608.jpg
 

3. 킹덤 페스티벌 리커넥트 부스 


지난 7월 8일, 리커넥트는 킹덤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젊은이들에게 사회를 섬길수 있는 장을 제공하였다. 총 3개의 게임을 통해 사회이슈들을 다루고 뉴질랜드 지역에 있는 사회단체들을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먼저 Elizabeth Knox home and hospital을 소개해 젊은이들을 위한 봉사의 자리를 소개했다. 그리고 Kiwi harvest, Reconnect, NZ blood 와 Deaf Aotearoa 를 젊은이들에게 알렸다. 


리커넥트에서는 물병을 작은 물컵으로 채우는 릴레이 게임을 진행하여, 게임을 참여하는 분들이 채우는 물병 만큼 길거리에 계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킹덤페스티벌에서 모여진 물병들은 위에 “따뜻함 나누기” 프로젝트에 사용되었다.  그리고 리커넥트 부스에 참여한 몇몇 인원은 함께 봉사자로 위에서 설명한 “따뜻함 나누기” 프로젝트에 동참하였다.  누구든지 함께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해주시기를 바란다



문의: 

채수연 0211448491 (Sponsorship Manager)

이메일: re.reconnectnz@gmail.com 

Reconnect 06-0145-0777013-00 ANZ (Donation Receipt 발급 가능)


■ 리커넥트 - 개인과 사회, 이웃과 이웃,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는 사람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75 | 12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7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1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7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8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3 | 10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7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6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2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1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7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7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9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9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6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9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6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0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8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1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6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6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