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과식, 야식했다면 무조건 따라하세요!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전날 과식, 야식했다면 무조건 따라하세요!

0 개 1,692 송하연

얼굴, 전신 붓기 쏙 빼주는 운동과 스트레칭 


'오늘은 저녁 일찍 먹고 자기전까지 안 먹어야지’

‘요즘 살이 좀 올랐으니 하루 두끼만! 저녁은 안 먹어야지’

우리는 생각보다 꽤 자주 나와의 결심을 합니다.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의지는 있는데 막상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기까지 시간도 걸리고 중간중간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과식과 야식, 폭식도 머리로는 아는데, 맛있는 음식이 눈 앞에 보이면 외면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난 다음,

칼로리 소모에 좋은 운동 시퀀스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먹은 것에 대한 후회나 자신을 자책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마시고, 맛있게 먹은 만큼 열심히 움직여 주시면

‘급진급빠’ 효과를 제대로 거두실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알려드릴 동작들은 제 유튜브 채널 ‘요가읽어주는 여자 hayeon’에서 (DAY4) 살빠지는 요가 | 전날 야식 과식 후.. 편을 찾아 따라하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운동하실 수 있을 거예요.  


1. Standing Side Stretch - 옆구리 슬리밍, 허리 통증 완화 


1166688a6d9bdb9a1d5eeed5f0dc3e71_1689110086_9615.png
 

1단계 - 선 자세에서 두 팔을 천정으로 보내고 한손으로 다른 손목을 잡고 끌어 당겨줍니다.

2단계 - 들숨에 척추를 곧게 펴고 날숨에 옆구리를 늘려줍니다.

3단계 - 한방향으로 5번 이상 해주고 잠시 홀딩합니다.

4단계 - 반대방향으로도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해 주세요.

TIP!  제가 매일 아침마다 하는 스트레칭 루틴 중 하나인데요, 척추 건강에도 좋으니 허리 약하신 분들, 앉아서 오래 일하시는 분들은 자주 해주세요!


2. Plank to Downward Dog - 전신 스트레칭과 토닝 


1166688a6d9bdb9a1d5eeed5f0dc3e71_1689110132_6589.png
1166688a6d9bdb9a1d5eeed5f0dc3e71_1689110133_2071.png
 

1단계 - 다운독 자세에서 체중을 앞으로 실어 플랭크로 이동합니다.

2단계 - 들숨에 플랭크, 날숨에 엉덩이를 올려 다운독 스트레칭을 반복합니다.

3단계 - 중간에 힘들면 무릎을 바닥에 내렸다가 다시 올라와보세요

4단계 - 플랭크 자세에서 엉덩이가 어깨보다 올라가지 않게 주의 해 주세요.

TIP!  복부를 등쪽으로 끌어당겨 코어 힘을 단단히 주고 해야 팔이 아프지 않아요.


3. Curl Up + Leg Extension - 뱃살 감량, 코어 강화, 다리 부종 완화 


1166688a6d9bdb9a1d5eeed5f0dc3e71_1689110171_4336.png
1166688a6d9bdb9a1d5eeed5f0dc3e71_1689110172_7998.png
 

1단계 -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손을 깍지 끼고 날숨에 다리를 뻗으며 가슴을 올려줍니다.

2단계 - 들숨에 무릎을 접고 머리를 바닥으로 내려줍니다.

3단계 - 가슴을 최대한 높게 올리면서 다리를 길게 뻗어주는게 포인트.

4단계 - 아랫배의 자극에 집중하며 10회 이상 반복해주세요.

TIP!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영상 속 제 큐잉에 따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행해주셔야 뱃살 감량에 성공하실 수 있어요.


1166688a6d9bdb9a1d5eeed5f0dc3e71_1689110194_5002.png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137 | 52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52 | 56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51 | 1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69 | 1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53 | 6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64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24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3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795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2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6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0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1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38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4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2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2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2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0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

욕심부리면 트리플 보기 – 과욕이 부르는 실패

댓글 0 | 조회 208 | 2026.03.10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원하지 마라… 더보기

수선과 복원의 예술

댓글 0 | 조회 148 | 2026.03.10
반복적인 힘(스트레스)이 가해져서 성… 더보기

지방간(脂肪肝, Fatty Liver)

댓글 0 | 조회 296 | 2026.03.07
웬만해선 아프다고 표현하지 않는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