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방학 기간을 가장 잘 보낼 수 있을까요? (1)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어떻게 하면 방학 기간을 가장 잘 보낼 수 있을까요? (1)

bwbyun
0 개 1,433 에듀엑스퍼트

매년 이맘때가 되면, 모든 학생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이 빠르게 다가옵니다.


방학은 학기 중의 긴장에서 한발 물러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지만, 또한 지난 텀 동안에 미진했던 모든 학교 과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약간의 추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방학 동안 약간의 시간을 내어 지난 몇 달 동안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 다음 텀에 예정된 시험을 준비할 때, 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몇 달, 몇 개월이 지난 후에 공부한 내용을 다시 보는 것보다 정기적으로 리뷰할 때 그것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항상 더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방학이 다가오면 동기 부여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방학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까? 다음은 우리의 배터리를 재충전하면서도 방학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8a537507cbc3da35241f96ec5d6bfff2_1668997008_433.png
 

1. 먼저 휴식을 취하십시오.


무엇보다도 먼저, 방학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했고 충분히 쉴 자격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는 초기나 또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최소한 몇일 동안은 휴식을 취하고 즐기고 싶은 일들을 하세요. 즉,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취미로 시간을 보내십시오. 


공부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휴식을 취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쉬는 동안에는 학업에 대한 생각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숙제와 리뷰를 다시 시작할 의욕이 생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일단 쉬고 나면 해야 할 공부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 이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수행해 나갈지를 생각하면 됩니다.



2. 일찍 일어나도록 노력해 봅시다.


방학 중에는 학기 중보다 훨씬 늦게까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학 동안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학교에 가려면 학기 중에 오전 6시 45분에 일어나야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 오전 10시까지 자면 몸이 늦게 일어나는 것에 익숙해져 학교가 다시 시작되면 일찍 일어나는 데 재조정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둘째,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장 효과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가장 쌩쌩할 때이므로 배우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날 아침에 일어나서 몇 시간 일할 수 있다면 나머지 하루를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호에 더 이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123 | 48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75 | 54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60 | 57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34 | 3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92 | 3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86 | 4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94 | 4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67 | 8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67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29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6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799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8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3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39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5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1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