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경찰서에서 휴가철을 맞아 안전 운전 캠페인 갖어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클랜드 경찰서에서 휴가철을 맞아 안전 운전 캠페인 갖어

0 개 1,399 Korea Post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368_2032.jpg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445_6849.jpg
 
오늘(20) 오클랜드 경찰서에서는 Fickling Convention Centre(546 Mt Albert Rd. Three Kings)에서   커뮤니트 멤버들과 함께 안전 운전 캠페인을 가졌으며, 커뮤니트에 홍보를 부탁하였다.

특히 연말연시에는 여름휴가와 각종 파티, 모임으로 인해 많은 교통 상해, 사망 사고가 발생하여 더욱 안전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경찰들만이 교통사고를 막을 없다. 운전자도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한다.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417_3026.jpg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463_8999.jpg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473_7514.jpg
 

속도가 느리다는 것은 피해가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은 전반적으로 평균 속도가 시속 1km 감소해도 치명적인 충돌 사고가 4~6% 감소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우천시에는 와이퍼를 만큼 충분히 젖었다면 헤드라이트를 겨도 좋다. 천천히 운전해, 보다 부드럽게 브레이크를 밟는 도움이 되며 반응할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여 차량을 완전히 제어할 있다. 비가 오면 멈추는 시간이 걸린다. 제동 거리를 늘리려면 앞차에서 멀어져야 한다.

안전티를 채우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492_3879.jpg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507_2925.jpg
 

너무 피곤해서 운전 없을 운전대를 잡거나 주의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휴대전화를 치우고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적절한 보호 장치를 착용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알코올 또는 약물은 모든 치명적인 충돌 사고의 1/3 차지하는 요인이다.

특히, 청소년 운전자들의 운전미숙, 과속, 음주운전, 약물운전이 심각하여 매년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

20 미만은 알코올 허용치가 0입니다. 청소년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 있습니다.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524_441.jpg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533_2284.jpg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557_3731.jpg
 

커뮤니티로서 우리는 항상 안전하게 운전하고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책임이 있다. 음주 운전하는 것은 감수할 가치가 없는 위험이다.

여름 내내 많은 검문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에 의해 정지된 경우 시간이나 이유에 관계없이 호흡 검사를 받을 있다.

61e06d159f0ad863094f3d66652f2e7d_1668929638_3221.jpg
 

어떤 식으로든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하여 귀하와 타인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지 마십시오

도로 안전은 모든 사람의 책임이며 안전하지 않은 운전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111 신고하십시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24 | 7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1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59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4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3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2 | 9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5 | 9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3 | 9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9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89 | 9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6 | 9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6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8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7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5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27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8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