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들과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리커넥트 - 멘탈헬스 프로젝트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봉사자들과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리커넥트 - 멘탈헬스 프로젝트

0 개 1,459 채수연

전국적으로 있는 Mental Health Foundation의 정신건강 주간에 앞서서, 리커넥트는 한 달 동안 뉴질랜드 커뮤니티 가운데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번 년은 Mental Health Foundation에서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장소들과 함께 다시 연결되자” 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여서, 리커넥트도 멘탈헬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리커넥트는 사람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였고,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ce8c0ef104da28e58e3978bde3c53364_1665547875_3519.jpg
 

리커넥트가 단체로서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한 것은, 봉사자분들과 후원자분들이 없었다면 한 달 동안 진행하였던 모든 이벤트가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K-Festival에는 봉사자분들이 향초 만들기와 손글씨로 도와주셨고, K-pop dance 콘서트에서는 춤과 노래로 아티스트분들이 봉사자로 함께하였다. Grill and Games에서는 여러 후원자 분께서 (로타리, Hi- well, Together health, 김지수, 안진희, 오클랜드 서부교회) 후원금으로 또는 물품 후원을 해주셔서 핸더슨 지역 분들께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마지막 프로젝트에서는 김아람 전문의분께서 도와주셔서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ce8c0ef104da28e58e3978bde3c53364_1665547904_0659.jpg
 

또한 K-Festival과 Grill and Games 이벤트 진행중에 Anxiety (불안증) 테스트를 통해서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이 갖는 불안증세에 대해서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다. 통계에 의하면 뉴질랜드 인구 중에 3명당 1명은 (32%) 우울증을 겪어본 경험이 있다고 한다. 정신건강은 뉴질랜드에 큰 사회적인 문제이다. 리커넥트는 사회단체로써 지난 몇 년 동안 이런 이슈들을 도우려고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들과 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그리고 이번 년에는 여러 이벤트를 통해서 사회에 있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을 일으켰다. 


여러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들을 통해 우리가 목적해왔던 것은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였다. 정신건강에 대한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더 높여서 더 많은 사람이 멘탈헬스 서비스의 도움을 받고, 더 나아가 전문의에게 연결되어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리커넥트의 비전은 사회 안에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구성원이 연결되고, 연결됨을 통해 사회 가운데 인식개선을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에 어두운 곳에 있는 자들에게 다가가 연결되기를 바라고 있다.


ce8c0ef104da28e58e3978bde3c53364_1665547917_951.jpg
 

그뿐만이 아니라 사회에 관심 있어 하는 후원자와 봉사자들과 연결되어, 함께 변화를 일으켜 나아간 것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사람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여, 그 사람들도 같이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어 사회에 함께 기여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물질적인 후원으로 또는 재능기부로 함께 이벤트들을 꾸려나감을 통해 리커넥트는 사람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고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함께 뉴질랜드 사회 가운데 여러 방법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함께 일으켰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리커넥트에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다.


■ 리커넥트 - 개인과 사회, 이웃과 이웃,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는 사람들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399 | 6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237 | 6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142 | 6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58 | 8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3 | 8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3 | 8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98 | 8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78 | 13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2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2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5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6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