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tory demand란 무엇인가?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Statutory demand란 무엇인가?

0 개 2,508 이주연

Statutory demand는 채권자가 회사의 빚에 대하여 청구하는 법정 요구를 뜻합니다. 


Statutory demand는 받아야 할 금액에 대한 분쟁의 여지가 없는 빚이여야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미래의 빚 또는 statutory demand를 충족한 후 만기가 되는 빚에 적용될 수 없습니다. Statutory demand는 미지급금을 회수하기 위한 단순한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Statutory demand는 엄격한 시간대 규정을 통하여 회사의 지급 불능을 입증하는 방법입니다. Statutory demand을 받은 후 다음 중 하나를 실행 하셔야 합니다: 


1. 10 근무일 이내 법정에게 이의신청; 혹은

2. 15 근무일 이내 지급.


이러한 시간대가 준수되지 않으면, 채권자는 회사 파산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tatutory demand가 이행되면, 이 시간대 내에 응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Statutory demand 조건들: 


Statutory demand가 유효하려면, 다음 요건들을 충족해야 합니다. 


1. Statutory demand는 갚아야 할 빚에 관한 것이어야 하며, 규정된 금액 이상이어야 한다.


빚은 반드시 Statutory demand가 이행되는 날짜에 만기일이 되어야하며 현재 지급되어야 하는 금액이여야 합니다. 그리고 청구된 빚에 대해 실질적인 분쟁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빚은 $1,000 이상이어야 합니다. 


2. Statutory demand는 서면으로 해야 합니다. 

요구는 구두로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서면으로 해야 합니다. 


3. Statutory demand는 회사에 받드시 올바르게 이행되어야 합니다. 


Statutory demand는 다음 중 방법으로 문서를 전달하는 합법적으로 이행되어야 합니다:

   (a) New Zealand Companies office에 이사로 지명된 사람에게 배달; 혹은

   (b) 본사 또는 주요 사업장에 있는 회사의 직원에게 배달; 혹은

   (c) New Zealand Companies office에 등록 사무호 혹은 서비스를 위한 주소에 맡김.


4. Statutory demand는 특정 문구를 포함해야 합니다. 


Statutory demand는 회사가 statutory demand를 따르는데 가용한 옵션들을 나열하는 설명을 포함해야 합니다. 이것들은 아래의 옵션들을 포함합니다:

   (a) 채권자에게 빚을 지불한다; 

   (b) Companies Act 1993의 제 14부에 따라 채권자와 타협한다; 

   (c) 송달일로 부터 15일 이내 또는 법원이 명령한 기간내에, 채권자가 합당한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빚의 상환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 재산을 담보로 한다.


Statutory demand에 부과된 엄격한 시간대를 감안할 때(시간 연장은 거의 허용되지 않음), statutory demand를 받는 회사는 즉시 조언을 구하고 필요한 시간 내에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 칼럼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률적인 자문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27 | 9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1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4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3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2 | 9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5 | 9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3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89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6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6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8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7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5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2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8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