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prepare for University as a younger student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How to prepare for University as a younger student

0 개 1,081 에듀엑스퍼트

“너는 장래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가족 모임등에서 이 질문을 받았을 때, 많은 학생들은 학년이 높아지고 나이가 들어 갈수록 -- 일반적으로 초등학교가 끝날 무렵, 그리고 확실히 고등학교를 시작할 때 부터 -- 점점 더 두려워진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두려움은 그들이 아직 자신들의 앞으로의 삶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종종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학교 생활의 초기 단계에, 하나의 직업만을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과정을 시작하는 학생으로서, 아직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것이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대학에 어떻게 접근할지 미리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은 많은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야심 찬 학생들은 학업을 계속하고 새로운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대학에 갈 것입니다. 대학 진학이라는 것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성공의 전제 조건이 아니며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대학은 만족스럽고 즐거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대학에서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대학 진학을 가장 잘 준비하기 위해 고등학교 초반(그리고 그 이전까지) 부터 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요 사항을 모아 보았습니다.


d05e70864e807de3908de454a8c2b84a_1661206528_863.jpg
 

1. 학업에 일관된 초점을 유지하십시오.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매우 중요해서 가장 먼저 언급할 필요가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대학은 학술 기관이므로 자연스럽게 본 대학의 문화에 맞는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학생이 어떤 준비 단계에 있든지, 본인이 정말로 좋아하는 과목을 찾고 잘 할 수 있는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됩니다. 고등학교 초기에도 이러한 과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추구할 과목과 궁극적으로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할 것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목을 좋아하고 즐기면 자연스럽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윈-윈입니다.



2. 어디에서 공부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고등학교 생활이 아직 몇 년이 남았다면 대학 옵션을 너무 많이 좁힐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유용한 한 가지는 어디에서 공부하고 싶은지 광범위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모국에 머물고 싶습니까? 아니면 미국, 영국 또는 아시아 최고의 대학에 가서 공부하고 싶습니까?


초기 단계에서 공부할 대학의 일반적인 위치에 대하여 생각한다는 것은 추후에 이러한 다른 장소에 지원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삶이 어떨지에 대해 스스로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유학을 목표로 했다면 미국에서의 생활이 어떤지 배울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기회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 호에 이어서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27 | 9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1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4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3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2 | 9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5 | 9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3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89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6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6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8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7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5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2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8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