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조언: 여러분의 지출을 통제하세요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비지니스 조언: 여러분의 지출을 통제하세요

0 개 1,859 Richard Matson

비지니스를 운영할시 잉여 자금 운용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현금 유입(판매 수익 및 기타 수입)이 현금 유출(간접비, 공급 업체 비용 및 세금 비용 혹은 대출 상환과 같은 기타 부채)보다 많은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자금 운용 규모를 재조정하는 한 가지 방법은 지출을 더 잘 통제하는 것입니다. 지출 관리의 과정은 여러분의 지출을 검토하고, 공급업체와 더 나은 거래를 협상하며, 현금 유출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는 것입니다. 


현 공급업체들을 검토하기


신뢰할 수 있는 공급 사슬을 확보한 후에는 동일한 공급업체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익숙하고 편해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현실은 더 좋은 거래를 놓치지 않기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급업체를 검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장에서 가격은 오르락내리락하고 새로운 공급업체가 등장할 것입니다. 따라서 더 저렴한 가격, 더 나은 적정가격 혹은 더 긴 지불 조건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대체 공급업체들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뢰하는 공급업체와 더 나은 가격 협상하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급업체와의 관계에 만족하지만 지출을 줄이고 싶은 경우, 협상을 할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는 수익을 창출하는 장기 고객이라면, 소중한 고객을 잃고 싶어하는 공급업체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 관계가 충분히 돈독하다면, 공급업체는 모두에게 적합한 거래에 대해 협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가격을 낮추거나 대량 구매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가능하다면, 여러분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키기 위해 그 공급업체와 더 오랜 기간에 걸쳐 상품과 서비스를 지불을 할 수 있는 거래신용계약를 동의하는지 알아보세요. 



지출 억제하기


당연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전반적인 지출을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전반적인 지출을 조금 더 절약하는 것입니다. 재고, 원자재 혹은 서비스에 과도하게 지출하지 마십시오. 가용 현금을 과도하게 지출하거나 사용하지 말고, 운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만 구입하고 새 주문이 필요시 면밀히 주시하십시오. 


일상적인 지출을 감당할 수 없는 경우, 지출에 작은 변화를 주어 큰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지출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절감하거나 완전히 중단할 수 있는 비용과 지출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현금 절약 방법으로는 직원 경비 카드에 제한을 두거나 불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잡지 구독을 취소하는 것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구매 주문 번호 시스템 사용하기


구매 주문 번호 시스템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지출을 더 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비지니스에서 이루어진 모든 구매에는 직원이 구매하기 전에 할당된 구매 주문(PO)번호를 요구하는 것 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예산을 할당할 수 있고, 이러한 특정 구매 혹은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매 주문 번호가 있으면 들어오는 인보이스를 더 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공급업체가 인보이스에 구매 주문 번호를 인용할 수 있으므로 청구서를 할당된 작업 및 예산에 맞출 수 있습니다. 


▲ 이 칼럼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률적인 자문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27 | 9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1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4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3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2 | 9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5 | 9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3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89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6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6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8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7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5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2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8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