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은 것 만들 수 있는 골프 추구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만들고 싶은 것 만들 수 있는 골프 추구

0 개 1,654 정상화

길었던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다시 돌아오고 코로나 상황도 곧 끝나갈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는데 쉽지 않은 시간들 이었고 고객분들의 입소문에 다이아윙스는 승승장구 할수 있었습니다.  골프공의 소문 때문에 브랜드도 이제는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 장점은 싱글렝스 아이언이나 드라이버에 있는데 선택과 집중이라고 골프공을 우선시 하는 정책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다시 2022년은 클럽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 생각을 공개했던 클럽류 DIY를 할수 있도록 부품단위 공급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골프채 조립이 엄청난 기술도 아니고 모두에게 다 맞는 표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판매를 위해서 보편적인 기준에 따르지만 사람의 체형이 다르고 근력이 다르기에 개인적인 스펙은 다 다를수 있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D0 D1이 꼭 답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피팅샵에서는 그게 아니면 큰일 날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걸 벗어나야 진정한 맞춤 클럽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자유를 이제는 고객들에게 돌려주려고 합니다. 골프를 몇십년 했지만 치는데에만 열중했지 직접 만들어서 해볼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피팅샵의 문턱에서 많이 좌절들 했을 것 입니다.


그러면 클럽 버려요. 못쳐요. 망가져도 책임 못져요.


비싸게 구입한 걸 망가진다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죠.


저도 부딛쳤지만 저는 그걸 넘어서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반대로 저렴하게 구입하고 취미 정도 수준에서 내맘대로 해볼수 있다면 되지 않을까요. 골프채 조립 해보고 싶은대로 해보고 안되면 버리면 되지..   그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국내에는 헤드만 따로 구하기도 힘들고 구해도 가격도 쉽게 도전 할만큼 착하지도 않습니다.  그걸 해보고 싶은데 걸리는 부분이 후속지원 이었습니다. AS라는거.  


회사 입장에서는 심리적으로 어려운 부분이며 그것 때문에 인원과 AS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금액이 원가에 더해져서 제품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95%의 사람들은 AS에 대해서 무관합니다.  5% 정도가 무상 AS에 해당되죠.  


한국에서 한번도 시도안된 판매 방식을 해 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해외 직구하면 가성비에 무상 AS는 포기하죠.


저렴하게 유통하고 무상 AS를 보장하지 않고 가격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부품류도 골프공처럼 소모품 개념으로 하면 되겠다는 판단 이었습니다.  AS 발생하면 해당 부품 저렴하게 구입해서 고객이 교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일 먼저 SL2 헤드 9개 세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메이커 아이언 샤프트들에 다 호환이 됩니다. 재미있는 현상들이 나올 것 입니다.


예를 들어 5번 헤드를 8번길이에 맞도록 설계를 했는데 기존 5번 길이에 맞추면 거리를 훨씬 더 나갈거고요.


기존과 동일 금형, 올 블랙, 무상 AS없이.


기타 부품들도 좋은 것을 수급해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만들고 싶은것 만들 수 있는 골프를 추구 하겠습니다.


■ 정 상화 (Mike Jeong)

다이아윙스(Diawings) 골프 창업자, CEO

슬라이스 못내는 드라이버 개발

길이같은 아이언(Single-length)개발-2019 KLPGA (이조이 프로) 우승

비거리증가 공인구(R&A, USGA) 개발-비거리 세계최고

골프 원리를 설명하는 과학자

https://www.facebook.com/freepico & www.diawings.com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395 | 5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235 | 6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139 | 6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56 | 8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2 | 8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2 | 8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97 | 8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77 | 13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2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2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5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6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