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딱 한 번만! 하체비만과 골반교정 스트레칭 끝.판.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하루 딱 한 번만! 하체비만과 골반교정 스트레칭 끝.판.왕

0 개 1,479 송하연

나름 열심히 운동한다고 하는데 유독 하체살이 잘 빠지지 않는 분들,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거나 밤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붓는 분들,

체질적으로 살이 하체에 잘 붙어 고민이신 분들,

자주 허리와 골반 주변에서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 

이라면 꼭 한번은 따라해보셔야 하는 스트레칭을 소개해드립니다.


오늘은 대표적 골반스트레칭 동작인 ‘개구리자세’를 집중적으로 배워 볼텐데요,

동작이 익숙하신 분들을 제외하고는 오늘 알려드리는 웜업자세부터 차근차근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자기전 3분정도만 투자해보세요. 다리붓기 제거와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구요, 골반과 허리주변 통증완화에도 상당한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아래 영상을 찾아 보시면서 따라하면 더 쉬워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을 검색한 후, 최근 영상 중, 골반교정 하체비만 편을 찾아 꼭 따라해보세요. 


1. 변형된 전사 2자세 


4a9cf932a69ed127ff95a1072e57da81_1646774981_6882.jpeg
 

4a9cf932a69ed127ff95a1072e57da81_1646774994_4463.jpeg
 

4a9cf932a69ed127ff95a1072e57da81_1646775009_8651.jpeg
 

1단계 - 왼 무릎은 바닥에 대고, 오른발을 앞으로 가져갑니다.

2단계 - 오른 다리를 폈다 구부렸다를 반복하며 오른 허벅지 안쪽을 스트레칭 해주세요

3단계 - 무릎이 안쪽으로 말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한 자세에서 홀딩하되, 무릎은 계속해서 정면을 향해 정렬을 맞춰줍니다.

주의!  꼬리뼈를 바닥으로 내리며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게 복부도 살짝 수축해 줄 것!


2. 개구리 자세 (FROG POSE)와 변형 동작 


4a9cf932a69ed127ff95a1072e57da81_1646775031_8011.jpeg
 

4a9cf932a69ed127ff95a1072e57da81_1646775045_9203.jpeg
 

4a9cf932a69ed127ff95a1072e57da81_1646775055_3236.jpeg
 

1단계 - 매트 양쪽을 접어 무릎을 보호해주세요. 무릎 약하신 분들은 저처럼 담요를 그 위에 받쳐줘도 좋습니다.

2단계 - 두 무릎을 최대한 옆으로 멀리 벌리고 발목과 무릎을 같은 선상에 위치하도록 합니다.

3단계 - 두손 혹은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앞뒤로 왔다 갔다 해줍니다.

주의!  무릎이나 골반주변에 지나치게 강한 자극이 온다면 두발을 모아서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4단계 - 손을 좌우로 무릎쪽으로 가져가 옆구리를 늘리면 안벅지의 스트레칭이 좀더 깊이 느껴질 거예요. 두방향 다 해주세요!

5단계 - 가슴을 바닥을 향해 내리고 호흡과 함께 정자세에서 유지합니다. 



개구리 자세를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지나치게 오랫동안 홀딩하지 마시고, 자세가 익숙해지고 골반이 열리기 전까지는 30초 정도만 유지하고 다리 풀어주셔도 괜찮습니다. 

매일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신기하게도 다리 유연성도 좋아지고 골반과 허리주변이 훨씬 부드러워질 거예요.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399 | 6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237 | 6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142 | 6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58 | 8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3 | 8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3 | 8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98 | 8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78 | 13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2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2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5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6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