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이 어디있나요, 같이 을 하는 거죠...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요즘 갑이 어디있나요, 같이 을 하는 거죠...

0 개 1,665 정상화

다이아윙스 골프공이 거리가 많이 나가는데 왜 프로 선수들은 사용을 안해요? 라는 질문들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필드에서 경기하는 KPGA나 KLPGA 1부 투어 프로 중에는 공식적으로 사용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9c59d17a295359ae02f651ab174e8ae_1643230263_9199.png
 

골프존 G투어를 하는 유명한 프로분들이나 프로 실력을 갖춘 아마추어 초 고수분들은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투어프로 선수들은 스폰을 받는 분도 있고 본인 돈으로 사서 스폰 받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유명 브랜드를 선호합니다. 대부분 젊은 나이라 외국에 유명 프로 선수들 처럼 같은 브랜드 멋지게 꾸미는 걸 좋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정!!


골프존 G투어 선수들은 한두번 쳐봐도 진짜 멀리가는 공을 바로 구분합니다.  드라이버를 조금 이라도 더 보내야 그다음 플레이가 유리하기 때문이죠. 매 샷마다 숫자로 보이는 볼 스피드와 거리는 바로 냉정하게 비교 대상입니다.


처음 만들때 부터 투어 프로선수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용품을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비용을 지불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공짜로 막 뿌릴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LPGA에 우승을 하는 선수가 10억원의 골프공 사용 댓가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도 몇년전에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성능이 되고 돈이 많으면 LPGA 우승을 하는 선수에게 거액 스폰을 하고 우승이라도 한번 하면 바로 글로벌하게 유명해집니다. 저게 무슨 볼이지....


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승을 못하는 선수가 제가 만든 다이아윙스 볼로 다른 플레이의 경기를 할수 있다면 우승에 접근할 수 있다 입니다.



선수들 중에는 거리가 짧아서 핸디캡. 또는 몇일 잘치다가 드라이버 한방에 전체 망치는 경우도 있죠.


거리를 조금더 늘려주고 슬라이스 발생을 줄여준다면 굉장히 플레이 하기가 편하겠죠. 자신의 핸디캡을 커버해줄 용품을 사용해야 되지 무조건 유행만 따라가면 절대 못 이기죠..


저는 프로선수들이나 꿈나무 선수들에게 마케팅할 생각이 아직도 없습니다. 대신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할 도움을 진지하게 솔직히 요청하면 비지니스 관계에서 풀어 갈 수는 있습니다. 요즘 갑이 어디있나요. 같이 을 하는거죠.


■ 정 상화 (Mike Jeong)

다이아윙스(Diawings) 골프 창업자, CEO

슬라이스 못내는 드라이버 개발

길이같은 아이언(Single-length)개발-2019 KLPGA (이조이 프로) 우승

비거리증가 공인구(R&A, USGA) 개발-비거리 세계최고

골프 원리를 설명하는 과학자

https://www.facebook.com/freepico & www.diawings.com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07 | 18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75 | 1일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85 | 3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92 | 7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39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24 | 2026.04.29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9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60 | 2026.04.29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70 | 2026.04.29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203 | 2026.04.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4 | 2026.04.29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50 | 2026.04.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8 | 2026.04.29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91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504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53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0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30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8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3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5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6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6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92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