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2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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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조회 3,608 | 2006.06.07
한번 쓰다듬어라도 보고싶은,,,

엄마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구욧!!

댓글 0 | 조회 3,717 | 2006.06.06
" 엄마 암만해도 나 말에요,,,,ㅜ… 더보기

Please help me!!!!

댓글 0 | 조회 4,226 | 2006.05.16
지난주 어느날,, 그날따라 작은 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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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조회 3,161 | 2006.05.14
세상의 모든 아기들은,, 동물의 새끼… 더보기

땔감.

댓글 0 | 조회 3,281 | 2006.05.10
쉐드가득 땔감 나무들을 쌓아놓고 있자… 더보기

엄마는,,

댓글 0 | 조회 3,449 | 2006.05.01
지난 두주간의 텀방학을 마치고 아이들… 더보기

고구마같은 단호박,호박같은 고구마..

댓글 0 | 조회 4,464 | 2006.04.14
야채가게를 가면 꼭 한개씩 바구니에 … 더보기

내겐 너무 얄미운 그녀,,,2

댓글 0 | 조회 3,554 | 2006.04.10
전편에 이어 계속,) 평온한 일상이 … 더보기

내겐 너무 얄미운 그녀,,,

댓글 0 | 조회 3,324 | 2006.04.05
이른아침, 커튼을 져치고 무심코 하늘… 더보기

How long have you been in here?

댓글 0 | 조회 3,927 | 2006.03.24
샾문을 연지도 벌써 일년… 더보기

부촌에서 교육촌으로,,,

댓글 0 | 조회 3,898 | 2006.03.06
나의 하루는 알람시계의 요란한 신호로… 더보기

르네라는 이름으로,,

댓글 0 | 조회 3,825 | 2006.02.21
이름이라는건 딱 하나인건데.. 나는 … 더보기

노란무우..

댓글 0 | 조회 3,072 | 2006.02.01
참으로 길고 긴 이곳의 여름방학이 오… 더보기

용서해주세요...

댓글 0 | 조회 3,445 | 2006.01.16
아침부터 큰아이가 영 말을 안듣는겁니… 더보기

벼룩의 간을 빼먹던가,...

댓글 0 | 조회 3,726 | 2005.12.24
얼마전 저의집에 좀도둑이 들었습니다 … 더보기

장남으로 산다는거,,

댓글 0 | 조회 3,153 | 2005.12.13
모두가 처지는 다 다르다하나 이곳에 … 더보기

촌넘 오클가기...^^

댓글 0 | 조회 3,568 | 2005.11.21
누구는 감기가 걸리면,, 기침을 많이… 더보기

쫄티..그리고 레깅스

댓글 0 | 조회 2,483 | 2005.11.11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때쯤이면..… 더보기

I'm not racist.....

댓글 0 | 조회 2,581 | 2005.10.11
오늘 아침 와이카토타임즈 사회면 첫장… 더보기

붕어빵엔 붕어가 없다,?

댓글 0 | 조회 2,600 | 2005.10.04
예전에 한국을 떠나올때, 제 친구들이… 더보기

"엘쥐하고 삼성이 증말 너네나라꺼야??????"

댓글 0 | 조회 3,064 | 2005.09.28
오늘부터 이곳의 아이들은 텀방학에 들… 더보기

아빠가 없는 부재의 시간...

댓글 0 | 조회 3,374 | 2005.09.28
이곳의 학기는 네텀으로 나누어 진다.… 더보기

퉁퉁한 허리와,,르네의 콜셋...

댓글 0 | 조회 3,189 | 2005.09.28
나는 아무리생각해도 아짐치고는 상상력… 더보기

“엄마 우리 선생님은 한국아이들을 미워한대요~~~~ "

댓글 0 | 조회 3,093 | 2005.09.28
이곳에 살면서,좋은일도 겪고,,더러는… 더보기

“ 물좀 얻어갈수 있나요???? "

댓글 0 | 조회 2,883 | 2005.09.28
얼마전,,밤 늦게 갑자기 현관문을 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