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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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인화 시대, 우리의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571 | 2025.04.08
우리는 지금 초개인화(Hyper-Pe… 더보기

벙커에서 배우는 인생의 탈출법

댓글 0 | 조회 418 | 2025.04.08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 벙커에 빠… 더보기

뉴질랜드의대 정원확대! 합격 전략은?

댓글 0 | 조회 943 | 2025.04.08
올해도 오클랜드 대학교 또는 오타고 … 더보기

전기차(EV)와 내연기관차의 유지보수 차이, 하이브리드 차량 관리법

댓글 0 | 조회 938 | 2025.04.08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EV)와… 더보기

지지익선(知知益善)

댓글 0 | 조회 390 | 2025.04.08
분신처럼 함께하는 스마트폰 없이 살아… 더보기

고칼륨혈증과 만성콩팥병

댓글 0 | 조회 589 | 2025.04.04
필자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며… 더보기

드라이버 한 방의 유혹 - 인생도 한 번에 해결될까?

댓글 0 | 조회 439 | 2025.04.04
골프장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은 티샷을… 더보기

강제적인 시간외 근무

댓글 0 | 조회 1,382 | 2025.03.26
일반적으로 고용계약서에는 정해진 근무… 더보기

1. 타네 마후타(Tane Mahuta) – 거대한 생명의 나무

댓글 0 | 조회 1,204 | 2025.03.26
뉴질랜드의 북섬 깊은 곳, 와이포우아… 더보기

아, 놀라워라,“은퇴 부모 영주권”

댓글 0 | 조회 3,269 | 2025.03.26
고국의 은퇴하신 부모님이 늘 마음에 … 더보기

맑은 차 한잔에 담긴 선의 경지를 엿보다

댓글 0 | 조회 467 | 2025.03.26
<해남 대흥사 일지암>최상… 더보기

아픈 분들을 생각하며

댓글 0 | 조회 643 | 2025.03.26
새벽에 잠이 깨어 일어나 앉았습니다.… 더보기

법인 파산 (Liquidation) 및 개인파산 (Bankruptcy)

댓글 0 | 조회 951 | 2025.03.25
지난 칼럼에서는 법인 상대로 최후통보… 더보기

밥 한 번 먹자

댓글 0 | 조회 685 | 2025.03.25
문밖을 나서기 불편했던 추위가 사그라… 더보기

찬란한 배신

댓글 0 | 조회 774 | 2025.03.25
<미수(米壽, 88세) 기념작&… 더보기

대학 입시를 잘 준비하는 법

댓글 0 | 조회 630 | 2025.03.25
필자는 오는 4월 5일 한국대학 및 … 더보기

여수

댓글 0 | 조회 522 | 2025.03.25
시인 김 명인여수, 이 말이 떨려올 … 더보기

‘콩팥’ 신대체요법

댓글 0 | 조회 718 | 2025.03.21
지난 3월 13일, 매년 3월 둘째 … 더보기

우크라이나 전쟁의 결산

댓글 0 | 조회 859 | 2025.03.12
▲ 일러스트레이션 김대중1천킬로미터 … 더보기

공부 잘하는 비결요?

댓글 0 | 조회 856 | 2025.03.12
간혹 사적인 모임자리에서 ‘무엇을 하… 더보기

겸손, 절을 하니 자궁암이 나았다

댓글 0 | 조회 755 | 2025.03.12
다니구찌 마사하루라는 분이 쓴 『생명… 더보기

민사소송에서의 강제집행(2)– Statutory Demand, 법인상대로 하는 최…

댓글 0 | 조회 902 | 2025.03.11
뉴질랜드에서 상업활동을 할 때에는 개… 더보기

의약계열 진로에 잘 맞는 성향은 무엇일까?

댓글 0 | 조회 923 | 2025.03.11
필자가 전화상담을 하거나 대면상담을 … 더보기

시간이 접힌 선상에서

댓글 0 | 조회 541 | 2025.03.11
여정이 길게 늘어선 선착장에서 줄을 … 더보기

이 기(氣)가 막힐 현실을 어찌하오리까?

댓글 0 | 조회 816 | 2025.03.11
설날이 지난 어느 날 서울에 있는 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