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리오산 화산재 분출로 북섬 중부지역 위험 경고....

통가리오산 화산재 분출로 북섬 중부지역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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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밤 통가리오산의 화산재 분출로 북섬 중부지역에 잠재적인 위험경고가 되고 있다. 이러한 분출은 산 북쪽에 위치한 케테타히 온천 근처의 마리 분화구에서 6일밤 11시 50분경 있었다.

화산학자들이 통가리오 산에서 화산재 분출이 있은 후 7일 아침까지 통가리오 산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으며. 대략 5 cm 가량의 화산재가 랑기포 근처의 46번 고속도로상 에 떨어졌으며 1번 고속도로는 폐쇄됐다.

7일 새벽 12시 25분에 지질 원자력 연구소(GNS)에 의해 발표된 화산 경고 게시에는 바로 자정 전에 화산재분출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화산 과학자인 마이클 로젠버그 씨는 화산재의 낙하가 보고 됐으며 GNS 의 화산학자들이 이러한 분출을 관찰하고 있으며 더 상세한 정보는 입수되는 대로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공중에 분출된 열암들을 보았고, 불빛과 큰 폭발음들이 통가리오 산 북쪽의 테 마리 분화구 로 부터 발산 됐다고 보고 했으며. 로젠버그씨는 일부 주민들은 자진하여 대피했으나 현재까지 어떠한 권고 사항도 내려진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탕가리오산의 화산 경고수위는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됐으며 항공 칼라 코드도 황색 에서 적색으로 격상됐다.

7일 새벽 1시 45분 민방위대와 위기 관리반은 와이카토, 혹스베이, 기스본, 마나와투-왕가누이, 베이 어브 프랜티와 타라나키  주민들을 위한 권고 사항을 발표했으며, 은신처를 찾거나 집안에 머물 것, 화산재 유입을 막기 위해 모든 문들과 창문들을 닫을 것을 권했다.

만약 화산재 낙진을 만나게 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손수건으로 코를 가리고, 안경이나 보호안경으로 눈을 보호하되, 미세한 화산재가 컨텍즈 렌즈 밑으로 들어갈 수 있어 컨텍즈 렌즈는 착용해서는 안되며, 변경된 긴급 정보를 위해 라디오를 청취 해야 한다. 

통가리오 산은 지난 1897년 화산 폭발이 있었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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