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프라이, 뉴질랜드 인터넷 비하 발언 구설수

스티브 프라이, 뉴질랜드 인터넷 비하 발언 구설수

1 2,821 김수동 기자
 
 
영화 호빗 촬영을 논의 하기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한 스티븐 프라이(Stephen Fry)가 말 실수로 구설수에 올랐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보도 했다.
 
스티븐 프라이(Stephen Fry)는 트위터를 통해 뉴질랜드의 인터넷 속도가 전세계에서 가장 느리다며 불평에 글을 남겨 순식간에 전세계 팔로우 들에게 퍼져 나갔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느린 인터넷 속도는 그의 실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스티븐 프라이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플랜은 일정한 인터넷 사용량을 초과하면 속도가 느려지게 되는 플랜이다.
 
스티븐 프라이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지만 뉴질랜드 인터넷 서비스의 품질은 여전히 비난했다. 
 
김수동 기자
 
Toni
.
New Zealand internet 속도가 세계에서 제일 느리다 라고
말한 것은 내가 평소에 하고싶은 말을 내 대신 한것인데 뭐가
잘못 됐다는 것인지(?)사실 뉴질랜드 만큼 인테넷 여건이 선진국
중에서 열악한 나라가 또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것도 좋은데 매월 지불하는 가격은 또 어떻습니까? 월10만원
이상을 내면서도 월말에는 안됩니다.Telecom의 운영도 문제이고
정부는 그동안 IT 세상이 발빠르게 발전하는 것도 모른채 거의
방관한 결과이고 TELECOM의 문제는 항상 세금문제만 전부이었지
국민들에게 국가의 기간산업으로 성장속도를 제대로 갖게끔 매각
이후에 이지경이 되도록 정부에세 방관한 것이 근본문제인데 그래도
그 꼴에 체면은 있어서 그런 비하발언은 매우 듣기싫었나 보군요

정부 기간산업은 매각후에도 국가경제발전과 비례하는 것이니 푼돈
세금보다도 기본 업무추진에 정부관리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바랍니다
존-키가 지금 팔아치웠어도 노동당에서 또 관리가 되지않으면 10년후에
똑같은 꼴나는 것이 많습니다 (공무원들은 그래서 직관이 있어야 하고
국가를 위해서는 그래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추신:

Forbes잡지에서 발표한 미국내 20명의 최고부자순위를 살펴보면 컴푸터,
네트워킹 관련한 업종에서 10명 이상이(50%) 현재 랭크되어 있습니다
face북의 창업자, Microsoft창업자, Google, Oracle등으로 지금
추세대로라면 당분간 인테넷과 네크워킹 통신관련 산업기반은 새로운 부
의 창출이 많이 기대되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영역인데 뉴질랜드는 정부와
정치인들의 무지와 몰지각으로 이미 오랬동안 산업계는 물론 관련자들에게
까지도 부를 창출하는 기회를 스스로 상실시킨 결과를 갖어오고 말았지요

정부는 아직도 관련 업종의 국제적인 표준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들에게는
푼돈 세금만 걷어들이는데만 관심이 있고 한국에서 이미 15년전에 설치가 완료
된 가설을 진행하면서 정치인들의 슬로건으로 활용하는 추태는 보기에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베트남,마오리,중동이나 사모아인들만 그런가 보다 하
고 뉴질랜드 정치인과 정부의 발표를 그대로 믿겠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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