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깁스턴 밸리 골프 클럽(Gibbston Valley Golf Club)이 퀸스타운과 크롬웰 중간에 위치한 135 톰스 크릭 로드에 정식 오픈한다. 3월 2일 월요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지역 골프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키위 골프 전설 그렉 터너(Greg Turner)가 설계한 9홀 파32 코스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 높게 조성됐다. 새 클럽하우스는 콘돈 스콧 건축가무리와 레이크사이드 디자인 빌드의 작품으로, 레스토랑·헬스장·온수 풀·자쿠지·프로숍을 갖췄다.
깁스턴 밸리 와이너리 맞은편에서 사설도로 따라 클럽하우스까지 이어진다. 포도밭과 알프스 산맥이 어우러진 센트럴 오타고의 상징적 풍경 속 9홀 코스와 클럽하우스가 관광객·지역 주민 필수 코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깁스턴 밸리 크리스티나 그리피스(Cristina Griffith) 전무는 "클럽하우스는 멋진 완성도를 자랑하며 일반인 데이 패스도 제공한다. 골프 후 와인과 함께 즐기는 호스피탈리티가 핵심"이라며 회원 외에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레스토랑은 매일 오전10시~오후6시 브런치·점심·애피타이저 운영한다.
그린피 이용요금:
·일반/국제 골퍼: $125
·NZ 골프 연맹 가입자: $95
·당일 리플레이: $30
·회원: 멤버십에 포함(예약 필수)
문의는 이미 시작됐으며, 퀸스타운의 새로운 골프 성지 완성을 기대하게 하는 완벽한 자연과 시설 조합이다.
Source: Gibbston Valley Golf 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