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ord)가 액티브 인베스터 플러스 비자(골든비자) 현황을 발표했다. 작년 4월부터 최소 투자액 5백만 달러 성장형·10백만 달러 균형형으로 개편, 체류 요건·영어시험 완화 등으로 573건 신청·총 33억9천만 달러 유치를 달성했다(이미 10억5천만 달러 확정).
이는 이전 제도(2.5년간 116건·7천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한 수치다. 스탠포드는 "자본뿐 아니라 글로벌 경험·전문성·네트워크를 가져온다"며 "미국·독일·동남아·중국 투자자들의 안정 투자처로서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타라나키 Hectre(과수원 AI 스타트업)에서 발표한 가운데, 이 회사는 최근 투자 유치로 22개국 수출을 시작했다. 정부는 인프라 투자 펀드 3건을 승인하는 등 소폭 조정했다. 주택 구매 허용에도 성장 폭증은 없었으며, 투자 기준 인하는 없을 예정이다.
순이주 증가가 2013년 이후 최저인 상황에서 스탠포드는 "경제 회복으로 안정화, 20년 평균 복귀 예상"이라고 낙관했다.
Source: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