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초 폭염 후 폭우로 주요 기록이 깨졌다. 타우랑가 공항 최다 일강수량 274mm(1월21일), 팀아루·타우랑가 최다 월강수량, 케리케리 최고 기온 32.7°C 등이다.
월요일: 남섬 동부 건조, 나머지 지역 습함
넬슨 기념일로 남상부 동부는 오전 맑음 후 서쪽에서 구름·비 유입. 말버러는 당일 건조하나, 노섬 대부분은 습한 공기와 태즈만해 저기압 영향으로 비 예보.
메트서비스 마이클 폴리(Michael Pawley) 기상관은 "노섬 습한 공기 덮여 있고, 저기압이 남섬 올라오며 화요일 중앙지구에서 강雨 예상"이라며 "캔터베리 1200m 이상 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강우·강풍 주의보
월요일 저녁까지: 폭우 주의보(폭스빙하 남쪽 웨스트랜드 산맥)
화요일: 폭우 주의보(세든 남쪽 말버러, 랑기타타강 북쪽 캔터베리 → 주황색 경보 승격 가능)
강풍 주의보: 피오르랜드·웨스트랜드·그레이 지역 남동풍
기온 극단: 폭염→한파
노섬 더위 지속 – 네이피어·헤이스팅스 각각 32°C·33°C 폭염 주의보, 밤에도 습해 네이피어 최저 23°C, 오클랜드 21°C. 반면 화요일 캔터베리 아침 최고 후 급랭 – 크라이스트처치 주간 12°C 추위.
목요일부터 맑은 날씨 회복 전망이다.
Source: Met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