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용성 섬유질은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안정화에 탁월한 건강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뉴욕대 영양학 교수이자 등록 영양사 리사 영(Lisa Young) 박사는 과일의 수용성 섬유질이 LDL 콜레스테롤 배설과 소화 속도 조절로 심혈관질환 예방과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수용성 섬유질은 물에 녹아 겔 형태로 변하며 장에서 콜레스테롤을 포집해 배설,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를 당뇨 예방·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평가한다. 성인은 하루 섬유질 25~38g, 콜레스테롤 관리 목적 시 수용성 섬유질 5~10g 섭취가 권장된다.
수용성 섬유질 함량 1위 과일 9종(식이사 추천)

식이사 핵심 조언
영양사 나탈리 리조(Natalie Rizzo)는 "껍질째 먹는 것이 섬유질과 항산화물질을 극대화한다"고 강조했다. 배는 직장 간식, 샐러드·곡물볼에 활용, 오븐구이로 자연당 강조추출을 추천한다.
딸기는 하루 8개(1컵) 섭취가 이상적이며, 냉동 딸기도 생딸기와 영양 동일하다. 자몽은 과육 사이 막(펙틴 함유)까지 섭취 권장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섬유질 효과를 극대화하며, 포만감 증가로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 권고: 하루 섬유질 목표량 달성 시 건강한 과일·채소·통곡물·콩류 위주 식단으로 덜 건강한 음식 섭취 자연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ourc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