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1월 11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0 개 478 노영례

전국 주요 도로, 대규모 보수 공사

전국 주요 도로에서 대규모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NZ Transport Agency(NZTA)는 현재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도로 공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노스랜드와 와이카토 중부, 남섬 서해안 지역에 작업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여름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도로 안전과 주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NZTA는 이번 시즌 동안 노후 도로의 포장을 새로 교체하는 등 대규모 노면 보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공사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속도 제한과 안내 표지판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교통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수영이나 낚시 떠나기 전, 수질 상태 확인해야...

수영이나 낚시를 떠나기 전 수질 상태를 확인할 필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됐다. Christchurch 인근 여러 해변은 처리되지 않은 하수 유입으로 인해 현재 출입이 제한된 상태다.


Land, Air, Water Aotearoa (LAWA)의 일레인 모리아티는 LAWA 웹사이트를 통해 전국 1,000곳 이상의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며, 최근 48시간 이내 우산이 필요할 정도의 비가 내렸다면 익숙한 장소라도 물놀이를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롱베이 공원, 인파 증가로 차량 출입 제한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롱베이 리저널 파크(Long Bay Regional Park)가 1월 11일 폭염으로 인한 인파 증가 때문에 차량 출입이 전면 제한됐다고 오클랜드 카운슬이 밝혔다. 인기 해변 지역인 롱베이 공원은 정오 무렵 주차 공간이 모두 차면서 “차량 수용 한도(vehicle capacity)”에 도달해 추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 공원 자체는 폐쇄되지 않았지만, 주차 공간 부족으로 차량 접근이 막힌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적으로 15개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되는 등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의 최고기온이 30°C를 훌쩍 넘기고 있다. 오클랜드 카운슬 대변인은 비치와 공원 이용이 혼잡할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다른 장소를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상학자는 혹스베이(Hawke’s Bay)와 타이라위티 기즈번(Tairāwhiti Gisborne) 등 일부 지역이 특히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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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한 가게에 들어온 바다사자

남섬 오타고 더니든의 한 피시앤칩스 가게에서 바다사자가 들어오는 이례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밤 세인트킬다 비치(St Kilda Beach) 인근의 Takeaways on Marlow 가게에 뉴질랜드 바다사자(New Zealand sea lion) 한 마리가 걸어 들어와, 가게 입구를 차단하면서 직원들과 한 손님이 약 30분간 내부에 갇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직원들은 놀라웠지만 주위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아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바다사자는 가게 바닥에 누워 문을 막고 있어 쉽게 나갈 수 없었으며, 뒤쪽 출입구가 없었던 탓에 직원 4명과 한 손님이 한동안 안에 머물렀다. 보존부(DoC:Department of Conservation) 직원이 바다사자를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해 출동했다. DoC는 이 같은 상황에서 사람과 동물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신고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뉴질랜드 바다사자는 국가적으로 보호되는 희귀 종으로 여름철 번식기에는 해변과 도심 주변에서 흔히 목격될 수 있다.


오클랜드의 한 배드민턴 센터, 화재 발생으로 긴급 대피 소동

오클랜드의 NZ 배드민턴 센터(NZ Badminton Centre)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6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는 오클랜드 이스트타마키 로드(East Tamaki Road)에 있는 대형 배드민턴 시설에서 발생했으며, 화재 경보가 울리자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소방대원 약 20명이 출동해 지붕 쪽에서 시작된 불길을 진압했고, 건물 전체에는 크게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 소유주는 초기 조사 결과 화재가 지붕의 전기식 팬 과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건 발생 당시 부상자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인 폭염, 여러 지역에 열경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크게 치솟으며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북섬과 남섬 일부 지역에서는 한낮 기온이 30°C를 훌쩍 넘었고, 혹스스베이의 네이피어는 36.4°C, 헤이스팅스는 36.2°C까지 올라가는 등 기록적인 더위가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기온이 더욱 올라 최고 38°C에 달할 것으로 예보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기록적인 고온이 깨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으로 열경보(heat alerts)가 여러 지역에 발령됐으며, 메트서비스는 뜨거운 날씨가 건강과 화재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북섬과 동부 지역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불쾌지수가 높아 화재 위험도 커지고 있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그늘 확보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되고 있다. 


40년 넘은 마케투 파이즈, 청산 절차 후 재건 과정 

40년 넘게 사랑받아온 파이 브랜드 마케투 파이즈(Maketu Pies)가 어려운 시기를 딛고 재도약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24년 청산 절차에 들어간 지 2주 만에 케이터링 기업 몬태나 그룹(Montana Group)에 인수됐으며, 이후 단계적인 재건 과정을 거쳐 왔다. 인수 이후 생산과 유통 구조를 재정비하며 사업 정상화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마케투 파이의 크레이그 윌리엄스 총괄 매니저는 전국 매장의 냉장고와 파이 워머에 제품을 다시 공급하기 위해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들어 유통망 확대와 생산 회복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브랜드 재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블루브리지, 주요 페리 운항 취소

블루브리지(Bluebridge)가 1월 초부터 주요 페리 운항을 잇따라 취소했다. 남북섬을 오가는 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블루브리지는 MV Connemara 선박의 후방 도어(램프)를 제어하는 윈치 장치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11일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예정된 모든 Connemara 항해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많은 여행객과 차량 운행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문제는 지난주 목요일 웰링턴에서 픽턴으로 향하던 Connemara 항해 중 램프 결함이 발견돼 선박이 출발 직후 되돌아오는 바람에 약 200명의 승객이 약 15시간 동안 배에 갇혔던 일에서 비롯됐다. 블루브리지는 해당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정확한 수리 완료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영향을 받는 고객들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추가 운항 취소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남북섬을 잇는 또다른 페리인 인터아일랜드는 정상 운행 중이다.



물놀이 경고, 하루에 2명 사망, 1명 실종, 1명 부상

최근 전국 해변과 강에서 여러 건의 물 관련 사고가 발생하며 수상 안전에 대한 긴급 경고가 나왔다. 하루에 캔터베리와 베이 오브 플렌티 등 여러 지역에서 익사로 이어진 사고가 발생했고, 한 명은 심각한 상태로 구조됐으며 또 다른 한 명은 수수께끼처럼 실종된 상태다. 한 사람은 사우스 피하(South Piha)에서 물 관련 사고로 중간 정도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와이카토 강에서는 실종 수영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이 같은 사고는 폭염 속에 사람들이 강과 해변으로 몰리면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우려를 낳고 있다.


Water Safety New Zealand의 최고경영자 글렌 스캔런은 물과 관련된 사고가 “보통 가장 좋아 보이는 날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여름에는 절대 혼자 수영하거나 다이빙을 하지 말고, 감시가 있는 해변에서는 반드시 안전 깃발 사이에서 수영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강과 호수에서는 구명조끼 착용과 수면 기술 숙지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타우랑아, 파티 현장 인근 차량 사고로 14세 소녀 중상 입어

타우랑아(Tauranga)에서 열린 한 파티 현장 인근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해 14세 소녀가 중상을 입고, 한 명이 경찰에 구금됐다. 사고는 전날 밤 11시 30분쯤 웰컴베이의 카이티 마코 로드에서 발생했으며,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일부 청소년들이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 목격자는 파티 규모가 크고 현장 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관련자들의 역할을 조사 중이며, 조만간 관련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클랜드 버켄헤드, 한 차량이 주차된 차 들이받고 전복

오클랜드 노스쇼어 버켄헤드(Birkenhead)에서 일요일 오후 한 차량이 주차된 차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오후 3시 10분경 Waipa Street에서 한 차량이 주차된 차량과 충돌한 뒤 뒤집히면서 일어났다. 출동한 응급 구조대는 한 명을 중간 정도의 부상(moderate condition)으로 노스쇼어 병원(North Shore Hospital)으로 이송했으며, 현장은 이후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쇼어 Browns Bay Road에서는 또 다른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전선이 도로 위로 떨어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해당 구간을 통제하고 전력 회사에 사고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웨스트 오클랜드, 차량 충돌 사고로 교통 정체 발생 

오클랜드 주요 도로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해 서부 방향 교통에 큰 지장이 빚어졌다. 11일 낮 12시 50분경 Kirby Street와 Great North Road 교차로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 대는 도로 한가운데 멈춰 섰고, 다른 차량은 연석 쪽에 돌면서 인도 일부를 막았다. 출동한 Hato Hone St John 구급대는 현장에서 부상자 1명을 가벼운 부상(minor condition)으로 치료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여파로 Great North Road를 통해 웨스트 오클랜드의 헨더슨(Henderson) 방향으로 향하는 구간에 심한 정체가 이어졌다. 일부 차량은 우회 경로로 유도됐으며, 뉴 린(New Lynn) 방향 차선도 한 차선만 통행이 가능해 교통 지연이 발생했다. 


스비톨리나, ASB 클래식 우승

오클랜드에서 열린 2026 ASB 클래식(여자 단식) 결승에서 엘리나 스비톨리나가 중국의 왕씬위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경기시간 1시간 42분 동안 펼쳐졌으며, 스비톨리나는 힘든 서브 게임과 타이브레이크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상대를 제압했다.


이번 우승은 스비톨리나의 통산 19번째 WTA 투어 타이틀로 기록됐으며, 세계랭킹 13위인 그녀는 지난 2025년 투어 복귀 이후 강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왕씬위는 첫 WTA 결승 도전에서 경험 부족을 보였지만, 준결승까지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인상적인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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