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폭염으로 수영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Auckland Council의 Safeswim 프로그램이 실시간 수질 정보를 제공하며 주말 안전 수영지를 안내한다. 2025/26 시즌 163개 사이트(16개 신규 추가)에서 15분마다 갱신되는 녹색 핀은 저위험, 빨간 핀은 고위험을 표시한다.
북쇼어 캠벨스 베이(Campbells Bay), 와이헤케 인클로저 베이(Enclosure Bay), 아위투 반도 와틀 베이(Wattle Bay), 카레카레 폭포(Karekare Falls)가 최근 수질 검사에서 양호(녹색) 판정을 받았다. 오마나 비치(Omana Beach)는 1월 6일 기준 기준치 충족으로 가족 수영에 적합하다.
아와나 스트림(Awana Stream, 그레이트 배리어)과 티티랑기 근처 젠킨스 베이(Jenkins Bay)는 지속 오염으로 장기 경고 중이며, 이번 주말 블랙 핀(하수도 역류) 가능성이 높다. 강우 후 도시 유출수로 인한 동부 해변 발진 주의가 필요하다.

image source: safeswim.org.nz
safeswim.org.nz에서 최신 지도 확인 권고된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 좋아하는 수영장에 핀을 클릭하면 수질과 수영 상태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