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에서 10주 된 남아 영아 사망으로 살인 혐의 수사가 시작됐다. 카운티스 마누카우 수사본부(CIB) 카렌 브라이트(Karen Bright) 경정의 지휘 아래 진행 중이다.
1월 2일 푸케코헤 산부인과 병원에 중태로 이송된 영아는 스타쉽 병원으로 옮겨져 비가역적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8일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27세 여성과 23세 남성이 공동으로 아동 학대·방임 혐의로 기소됐다.
두 용의자는 5월 8일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재출두 예정이며, 피해자 및 피고인 신상은 공개 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수사가 진행 중으로 추가 혐의 검토를 거쳐 법정 제출된다. 경찰은 법적 절차상 추가 논평을 자제한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