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기업 리더들이 2026년을 긍정적으로 맞는다. Datacom의 연례 Business Outlook Survey에서 200개 대기업(100인 이상) 고위 경영진 65%가 향후 12개월 경제 개선을 예상하며, 기술 투자 계획은 82%로 2024년 68%에서 크게 상승했다.
Datacom 뉴질랜드 피터 넬슨(Peter Nelson) 대표는 "불확실성 딛고 투자·혁신 국면"이라며 AI 도입(51%)이 기술 기회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최적화(40%), 자동화(30%)가 뒤를 이었으며, AI 우선 기업 31%가 파일럿에서 핵심 운영 체계 통합으로 전환 중이다. AI 책임자 루이즈 콤파뇽(Louise Compagnone)은 "전략적 확대로 이동"이라고 평가했다.
65%가 경제 불확실성을 최우선 우려로 꼽았고, 사이버 보안(24%), 인력(19%)이 뒤따랐다. 예산 제약·인력 부족(각 30%)이 기술 장애물이며, 두뇌 유출(42%) 중 공학 인력이 취약하다. 사이버 공격 경험 기업은 49%로 전년比 13% 증가했다. 정부 경제 부양(82%)을 최우선 요구하며, 43%는 정부 성과를 긍정 평가했다.
Source: H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