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자동차 보험사별 보험료 격차가 최대 60%에 달해, 계약 전 반드시 여러 업체 비교가 필요하다.
인터레스트닷코닷엔지(Interest.co.nz)가 연중 모니터링한 결과, 오클랜드·웰링턴·크라이스트처치 표준 프로필(2025 토요타 RAV4 신차, 2022 토요타 아쿠아 중고차 적용)에서 보험료 범위가 극심했다.
오클랜드 RAV4: 코브(Cove) 최고 1,930달러 vs AMI 최저 1,670달러(18% 차이). 오클랜드 평균이 크라이스트처치보다 24% 높았다.
웰링턴 RAV4: AMI 최고 vs 타워(Tower) 최저(30% 차이).
크라이스트처치 RAV4: AMI·타워 간 9% 차이.
중고 아쿠아는 격차가 더 컸다. 오클랜드 코브 최저 vs 타워 최고(41%), 웰링턴 AMI vs 코브(60%), 크라이스트처치 40% 차이.
채스톤 분석가는 "업체별 최고·최저가 달라 일관성 없다"며 "자신의 프로필·차량·지역으로 최소 5곳 비교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보험사 온라인 도구나 Quashed 비교 사이트(차량 등록번호 입력) 이용을 추천했다.
Source: interest.co.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