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12월 11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0 개 3,056 노영례

NZ 암 5년 생존율, 25년간 10% 상승

캔서 컨트롤 에이전시(Cancer Control Agency)의 최신 ‘State of Cancer’ 보고서에 따르면 암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지난 25년간 약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 의료기술 발전과 더 나은 치료 접근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보건부 장관 시메온 브라운은 이러한 추세를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약제 지원, 스캔 및 검사 확대 등 암 관련 의료 서비스 강화가 여전히 우선순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암 치료 결과는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정부가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높이기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납세자연합 ‘세금 내일로 미루기’ 풍자

납세자연합(Taxpayers’ Union)이 니콜라 윌리스 재무장관에게 ‘퍼지(Fudge) 사탕’을 보내며 정부의 재정 정책을 풍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 단체는 정부가 약속한 수준의 지출 삭감을 충분히 달성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달콤한 약속은 오늘, 세금은 내일”이라는 문구로 정부가 현실보다 미사여구에 치중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반면 윌리스 장관은 이러한 지적을 근거 없는 비판으로 일축하며 정부가 이미 세금 감면과 상당한 비용 절감 성과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퍼지 사탕 디자인에 공을 들이기보다 실제 절감 방안을 찾는 데 힘썼다면 더 생산적이었을 것”이라며, 정부의 재정 관리 능력이 성과로 입증됐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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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Royals’, 롤링스톤 선정 21세기 호주와 뉴질랜드 최고 노래 1위

뉴질랜드 싱어송라이터 로드(Lorde)의 세계적 히트곡 ‘Royals’가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21세기 오스트레일리아 및 뉴질랜드 최고 노래’ 랭킹 1위에 올랐다. 롤링스톤은 음악성, 영향력, 대중적 파급력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매겼으며, 2위에는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의 대표곡 ‘Can’t Get You Out of My Head’가 선정됐다. 


‘Royals’는 발표 이후 글로벌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로드를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 만들어준 곡이다. 독창적인 사운드와 세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만큼, 이번 순위에서도 21세기를 대표하는 음악적 성취로 인정받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 산업용 헴프 규제 대폭 완화, 경제 활성화 기대 vs 안전 우려 지속

정부가 산업용 헴프(hemp) 재배와 취급에 필요했던 기존 면허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재배자는 면허 신청 대신 경찰과 1차산업부(MPI)에 사전 통보만 하면 된다. 정부는 헴프가 식품, 의류, 건축 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만큼 산업 성장과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규제 영향평가 보고서에는 경찰과 관세기관이 “헴프와 불법 대마는 외관상 구분이 어려워, 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경우 악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헴프 산업계는 이러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반박한다. 뉴질랜드 헴프 산업협회 회장 리처드 바지는 “실제 위험은 크지 않으며, 규제 완화는 농촌 경제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환경적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업을 키울 기회”라고 밝혔다. 그는 산업용 헴프는 THC 함량이 낮아 마약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의 결정은 국가 전체에 장기적으로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 와이카토 숲 수색에 모션 카메라 28대 사용, “필립스, 카메라 피한 듯”

경찰이 와이카토 숲지대에서 도주 중이던 톰 필립스와 그의 세 자녀를 찾기 위해 28대의 모션 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장기간 수색에 활용한 것으로 NZ Herald가 전했다. 필립스는 4년간 잠적해 있다가 올해 9월 경찰과의 총격전 중 사망했으며, 수색 과정에서 카메라에는 가족의 모습이 간헐적으로 포착됐지만 위험 없이 체포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는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한편 전직 뉴질랜드 SAS 추적 전문가는 일부 카메라가 적절한 위치에 설치되지 않았거나, 필립스가 카메라 위치를 파악해 고의로 피해 다녔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CAB “복지 시스템 접근성 악화, 근로자까지 지원 요청 늘어”

시민조언국(CAB)이 최근 1만 건의 복지 상담 사례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뉴질랜드 복지 제도의 접근성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기록 관리의 부실, 상담 및 사례 처리의 일관성 부족, 지나치게 강화된 자격 기준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제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거 불안정 가구나 위기 상황의 취약계층이 더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CAB 정책 고문 루이사 메이는 정규 직장을 가진 사람들까지 생활고로 복지 지원을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시급한 개선책으로 핵심 복지급여(Core benefit) 인상과, CAB가 실제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부 차원의 자원 배정을 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메이는 “사람들이 필요할 때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선돼야 한다”며, 현행 제도의 구조적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젯스타 수하물 저울 ‘부정확’ 판정

웰링턴 공항에서 사용 중이던 젯스타 이동식 수하물 저울 2대가 기준에 미달하고 수평도 맞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최근 검사에서 확인됐다. 당국은 해당 저울에 대해 재검증 전까지 사용 중단을 지시했다.


컨슈머NZ의 제시카 워커는 승객이 실제로 과다 요금을 부과받았다는 증거를 제시할 경우 환불이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젯스타 측이 “과다 요금이 부과된 오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남섬 동해안 ‘강한 뇌우’ 경보

MetService는 남섬 동해안 지역인 캔터베리(랑기타타 강 남쪽), 노스 오타고, 더니든, 클루서 북부 지역에 목요일 저녁 9시까지 강한 뇌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기상 경보를 발령했다. 예보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집중호우, 큰 우박, 그리고 소형 토네이도까지 형성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당국은 갑작스러운 도로 침수, 홍수, 낙석과 산사태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외출 시 기상 변화에 유의하고, 강한 비구름이 접근하면 위험 지역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교육계 “정부 제안 현실 반영 못 해”, 반발 확산

최근 중등 교장단이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과 달리, 다른 교육 분야 종사자들은 이번 제안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협상 대표 마틴 웨더릴은 정부가 제시한 신규 제안이 과도한 업무량과 급격한 교육과정 개편으로 인해 현장에서 누적된 압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웨더릴은 지난주 도서관 직원, 행정직원, 교조 보조 인력 등 다양한 교육 종사자 단체가 압도적인 반대 표결을 한 사실을 언급하며 “현장의 불만이 이미 상당 수준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등 교사들은 새 단체협약을 최근 승인한 상태여서, 교육계 내부에서도 직군별 온도차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상황이다.


웰링턴 공항 인근 모아 포인트 화재, 흰 연기 확산

웰링턴 공항 남쪽 모아 포인트(Moa Point) 인렛 펌핑 스테이션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대량의 흰 연기가 치솟았다. 소방대가 진화에 나선 가운데, 스튜어트 더프 드라이브(Stewart Duff Drive) 남쪽 구간이 폐쇄돼 운전자는 공항의 다른 진입로를 이용해야 했다. 


당국은 화재 진압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짙은 연기 때문에 공항 주변 차량 이동과 일부 운영 일정에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 보고는 없으며, 소방대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 통제를 강화했다.


웨스트 오클랜드, 라누이에서 시신 발견

목요일 오후 웨스트 오클랜드 라누이(Ranui)의 파레무카 스트림(Paremuka Stream)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오후 5시 이후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사망 경위는 ‘불명확(unexplained)’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건 경위를 밝히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는 확인되는 대로 발표될 예정이다.

5월 12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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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파 예보,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추운 날씨'오클랜드에 올해 들어 첫 본격적인 한파가 찾아오면서, 이번 주 기온이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시장 4월 안정세…판매가 113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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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4월 안정세를 보이며 연초 상승세 이후 차분한 흐름을 이어갔다고 Barfoot & Thompson 피터 톰슨 회장이 전했다.4월 평균… 더보기

옥상 태양광 설치 후 기대 수익…지역·사용량 따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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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패널 가격 하락과 전기요금 상승으로 설치가 쉬워졌지만, 전문가들은 예상 절감 효과가 지역, 사용 패턴, 요금제에 크게 좌우된다고 경고했다.에너지효율보전청(… 더보기

금리 인상 전망 속 경제 둔화 신호… RBNZ 행보 놓고 의견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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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금융시장이 기준금리(OCR)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주요 은행들은 경기 둔화 신호를 이유로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 엇갈린 전망을 내놓… 더보기

오클랜드 고속 도주 운전자, 마약 혐의 포함해 법정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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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서 밤사이 고속으로 도주한 운전자가 마약 관련 혐의 등을 포함한 여러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2시 20분경 와이테마타 경찰은 매시(… 더보기

중동 분쟁 여파로 중소 제조업 매출 급감…재고 매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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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으로 인한 시장 혼란이 뉴질랜드 중소 제조업체들의 매출과 이익을 크게 줄이며 재고 매각에 나섰다.1분기 제조업 건강지수(Manufacturing Heal… 더보기

연간 10만 가구 돌파… 지방세 감면 제도 이용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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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세(Rates Rebate) 감면 혜택을 신청한 가구가 10만5000가구를 넘어섰다.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에 따르면 20… 더보기

뉴질랜드 집값 보합세… 불확실성 속 ‘관망 시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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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경제 및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발표된 QV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 평균… 더보기

뉴질랜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표팀, 퀸 시리킷컵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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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표팀이 제46회 퀸 시리킷컵(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팀 챔피언십)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엠마 정(Emma Zheng… 더보기

오클랜드 폭우 피해 토지 1,200여 곳 매입… 활용 방안 결정에 수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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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의회가 2023년 극심한 기상 재해 이후 복구 작업의 일환으로, 고위험 지역 주택 1,200여 곳을 매입할 계획이며 이는 뉴질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 더보기

5월 11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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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슨 총리, '현행 연금 제도 장기 유지 어려워'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연금을 65세부터 지급하는 현재 제도가 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 더보기

연료 부족 최악 상황 대비…정부, 4단계 대응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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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부가 심각한 국가적 연료 부족 사태에 대비해, 주유량 제한과 사업체 점검 등을 포함한 새로운 ‘최악 시나리오 대응 계획’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에 따르면… 더보기

오클랜드 야간 교통 단속, 총기·메탐페타민 압수…2명 법정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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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서 일요일 밤 교통 단속 과정에서 차량에서 총기와 마약이 발견돼 탑승자 2명이 체포됐다.노던 디스트릭츠 고속도로 코디네이터 빌 러셀(Bill Russel… 더보기

NZ달러 강세 전망…경제 펀더멘털과 금리 차로 0.60 돌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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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전문가 로저 J. 커(Roger J. Kerr)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경제 펀더멘털 복귀로 뉴질랜드달러(NZD)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NZD… 더보기

AI 도입에도 채용 효율성 제자리… “오히려 업무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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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채용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실제 현장에서는 오히려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가트너(Gartner… 더보기

헨더슨 자전거 집단 주행 단속… 4명 체포·차량 1대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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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헨더슨 지역에서 열린 대규모 자전거 단체 주행 행사와 관련해 경찰이 4명을 체포하고 차량 1대를 압수했으며, 총 53건의 범칙금이 부과됐다.경찰에 따르면… 더보기

고기압 장악, 한적한 날씨 돌아온다… 동부만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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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의 폭우와 강풍이 잦아들며, 대규모 고기압이 다음 주까지 머물며 전국적으로 조용한 날씨가 예상된다.월요일 늦게부터 화요일까지 오클랜드, 노스랜드 북부,… 더보기

OECD 제안, 키위세이버 세제 바뀌면 최대 9만 달러 더 받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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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제안한 키위세이버(KiwiSaver) 세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평균 소득을 받는 25세 근로자는 은퇴 시점에 약 9만 달러(현재 …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다수 교외 인터넷 장애… 코러스 "영향 범위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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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 여러 교외에서 인터넷 장애가 발생해 가구들이 서비스 중단을 겪고 있다.코러스(Chorus)는 월요일 오전 현재 영향을 받은 가구 수를 확인 중이며,… 더보기

공공서비스 종사자 4명 중 1명 "뉴질랜드 떠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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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협회(PSA) 조사에서 공공서비스 종사자 4명 중 1명 이상이 더 나은 임금을 찾아 뉴질랜드를 떠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5세 미만… 더보기

“버터, 비싼 게 더 맛있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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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판매되는 버터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맛 평가에서, 가격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RNZ에 의하면, 소… 더보기

뉴질랜드 K-뷰티 열풍, 한국 스킨케어 수출 5년 만에 28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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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스킨케어와 화장품이 뉴질랜드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부 아시아 소비층 중심으로 인식되던 K-뷰티가 이제는 뉴질… 더보기

5월 10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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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 주, 세계 곳곳에서 포착된 ‘현실형 기묘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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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초, 세계 각지에서는 겉보기에는 우스꽝스럽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이어졌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현대인의 생활 방식과 심리를 그대로 반영… 더보기

주택가격 다시 하락 전망… 주택연대 첫주택구매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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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대 모기지 브로커 업체 스퀴럴 CEO 데이비드 커닝햄(David Cunningham)이 소비자 신뢰 저하, 신규 주택 공급 증가, 이민 감소로 집값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