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화장지, 전국을 10바퀴!?”…DOC가 밝힌 놀라운 화장지 사용량

“뉴질랜드 화장지, 전국을 10바퀴!?”…DOC가 밝힌 놀라운 화장지 사용량

0 개 3,439 KoreaPost

7e7e957cdd2767957e42d226804c9fcb_1748676619_604.jpg
 

뉴질랜드 자연보존부(DOC)가 2024/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DOC 공공 화장실에 공급된 화장지의 총 길이가 1,550만 미터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뉴질랜드를 남북으로 10번이나 잇고도 남는 거리다.


지역별로는 피오르드랜드와 그레이트 워크를 포함한 남섬 남부가 3,103,037미터로 가장 많았고, 에이블 태스만 그레이트 워크와 토타라누이 캠프장이 있는 남섬 북부(3,069,369미터), 코로만델을 포함한 하우라키-와이카토-타라나키(2,727,160미터)가 뒤를 이었다.



DOC 레인저 대릴 스위니는 “산이나 인기 명소 화장실에 화장지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경우도 많고, 사용 후 상태가 너무 심각한 경우도 많다”며 “집에서는 안 할 행동을 공공장소에서 왜 하는지 모르겠다. 모두가 자연을 존중하고 쓰레기를 남기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DOC는 그레이트 워크 예약 개시와 킹스 버스데이 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여행 전 미리 화장실을 이용하고, 제공된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하며, 쓰레기는 반드시 휴지통에 버려달라”고 당부했다.


스위니 레인저는 “내가 남의 ‘자연의 부름’을 대신 처리하고 있지만, 이제는 모두가 자신의 몫을 다해줬으면 한다”며 “제공된 화장실을 이용하고, 화장지는 꼭 변기나 휴지통에 버리며, 다음 사람을 위해 깨끗하게 써달라”고 덧붙였다.


Source: DOC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62 | 19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3 | 25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109 | 45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110 | 49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67 | 53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107 | 55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413 | 4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50 | 6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484 | 7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475 | 8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73 | 8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52 | 8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39 | 8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31 | 16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74 | 21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70 | 24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26 | 24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17 | 24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16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0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98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30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95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97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