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긴급 기상 경보

오클랜드 긴급 기상 경보

0 개 7,592 노영례
오클랜드에 19일 오후 2시 3분을 기해, 긴급 기상 경보가 내려졌다.

4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3분에 내려진 긴급 경보는 오클랜드에서 영향을 받는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문자로 전송되었다.

긴급 경보의 내용은 긴급 조치가 필요하고, 기상청(MetService)은 오클랜드 지역에 심각한 뇌우 경보를 발령했음을 알렸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을 지역은 오클랜드 시티, 와이타케레, 프랭클린, 로드니, 알버니로 예상되며, 경보는 오후 2시 15분까지 발령되었지만, 오후 내내 이 지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뇌우는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 당국은 전했다.

폭우는 표면 또는 돌발 홍수를 유발하여 운전 환경을 매우 위험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생명이나 재산이 위협받는 경우 111에 전화할 것을 비상 당국에서는 당부했다.

폭풍이 다가오면, 대피소로 가고 나무 밑으로 대피하지 말아야 한다.

긴급 기상 경보는 2시 22분에 다시 발송되었으며, 오후 3시까지 악천후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오후 3시 이후에도 기상 변화가 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 당국은 4월 19일 오전, 토요일 새벽 시간 오클랜드에 집중호우를 가져왔던 사이클론 탐의 꼬리가 사라졌다고 했지만, 오후에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긴급 기상 경보 메시지를 발생했다.

토요일 오전 시간 잠시 안정적이고 맑은 날씨인 것처럼 보였던 오클랜드 기상은 예상치 못한 변덕스러운 날씨로 돌변했다.

바람에 실려온 검은 구름에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어느새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금새 또 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부는 변덕스러운 날씨는, 부활절 일요일을 앞두고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나들이 계획을 세운 부모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기상 당국의 언급처럼 오후 3시가 지나도 여전히 오클랜드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3 | 2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9 | 4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77 | 8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699 | 13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28 | 16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780 | 16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69 | 16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94 | 24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24 | 24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74 | 24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97 | 24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61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71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70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05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6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2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6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80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64 | 2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74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202 | 2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77 | 2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