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

제20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

0 개 2,437 KoreaPost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415_2291.jpg
 

지난 10월 19일 토요일, Health NZ 제20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를 포함해 약 1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오후 7시에는 잠시 경기를 멈추고 개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KBANZ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 초대 회장 김보연, 2대 회장 김수일 고문, 김승현 부회장, Health NZ 임헌국 회장, 이명진 상무, Painless Dent Removal 홍경원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487_599.jpg
 

민병대 직전 회장의 감사 인사로 시작된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함께 김보연 초대 회장과 Health NZ 임헌국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특히 Healh NZ 임헌국 회장에게는 지난 10여 년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KBANZ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는 교민들의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562_098.jpg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618_6901.jpg
 

개회식 후에는 간단한 사진 촬영이 있었고, 경기가 계속 진행됐다. 참석 선수들의 협조와 운영위원회의 체계적인 진행 덕분에 모든 경기가 정해진 시간 내에 마무리됐다. 결승 리그전 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경기들이 펼쳐져 관중들의 환호로 가득 찼다. 각 조별 결승전 후에는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은 추첨 후 다시 추첨권을 넣어 재추첨하는 재미도 느꼈다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687_058.jpg
 

KBANZ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Health NZ와 여러 교민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초대 회장 김보연 회장은 내년 전반기 대회 스폰서를 약속하며, 2025년에는 The GATEAU House와 Health NZ 두 곳의 스폰서가 미리 정해져 배드민턴 교민 동호인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752_388.jpg
b7d5cea35df4451089729dea9bf4ac63_1729479825_0895.jpg
 

KBANZ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는 2025년 대회에도 더 많은 뉴질랜드 한인 교민들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제 20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협회의 대회 결과는 아래와 같다

남자 복식 A조

1등: 김재준, 김중원

2등: Vincent, 유승민

3등: Jamie, 국두표

남자 복식 B조

1등: Walter, Ron

2등: 정민우, 조민규

3등: 김도희, 김지석

남자 복식 C조

1등: 최형준, 권우석

2등: 최승빈, 유우람

3등: 김대환, 김서빈

남자복식 D조

1등: 이원준, Daniel

2등: 남윤환, 유창재

3등: 임채준, 이세호

여자 복식 C조

1등: 송은희, 한주원

2등: Cherry, Janelle

3등: Kate, 고다경

여자 복식 D조

1등: 김민선, 이희준

2등: 한명숙, 박주희

3등: 정혜윤, 박민정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400 | 3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642 | 6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549 | 6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526 | 6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889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54 | 14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06 | 14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26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94 | 14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26 | 23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20 | 23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72 | 23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6 | 23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26 | 23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37 | 23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5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41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7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39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4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1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2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3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50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30 | 2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