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아 타마리키, 아동부 장관-제공자 변경 비판에 반발

오랑아 타마리키, 아동부 장관-제공자 변경 비판에 반발

0 개 4,082 노영례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은 5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외부 서비스 제공자와의 수백 건의 계약을 적절하게 평가해 달라고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OT)에 요청했다. 학대 생존자이며 어린 시절 보호를 받았던 ACT당 소속의 카렌 초어는 오랑아 타마리키가 너무 오랫동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하다가 실제로 제공하지 않는 지역 사회 서비스 제공업체의 캐쉬카우였다고 수요일 성명에서 밝힌 후 반발에 부딪혔다. 카렌 초어 장관은 최전선 서비스는 감소하지 않았고, 오랑아 타마리키는 단순히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자금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사회 서비스 제공자 Te Pai Ora o Aotearoa의 최고 경영자인 벨린다 히미오나는 Breakfast와의 인터뷰에서 서비스 감소나 중단에 대한 근거가 전혀 제시되지 않은 제공자가 있다며, 이러한 제공자와 사전에 대화를 나누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벨린다 히미오나는 사람들이 정부의 움직임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었으며, 수요가 감소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최일선 서비스가 감소하고 제거되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덧붙였다.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은 이에 반발하며 목요일 아침 Breakfast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아동부(오랑아 타마리키)가 서비스 제공자와 계약을 맺을 때 많은 것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려 사항 중 하나는 지출의 과소 활용이고, 다른 하나는 중복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때때로 서비스가 중복되었고 그것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d15c14519433b28b372570a312e908d7_1723068491_0859.jpg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은 오랑아 타마리키(아동부: OT)가 핵심 서비스로 돌아가야 할 다른 영역이 있는데, 그것은 실제로 그들이 돌보는 어린이들이고 실제로 그들이 돌보는 사람들의 안전과 복지를 돌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가 너무 오랫동안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노력해 왔고, 이제 Oranga Tamariki의 핵심 서비스를 개선해야 하며그것이 그들에게 집중하라고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은 오랑아 타마리키 모든 조직이 이 전체 과정을 통해 소통되었다며, 서비스 제공자가 '소통이 되지 않았다'고 느낀다면, 오랑아 타마리키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일부는 지불된 돈을 환불해 달라고 요청받았는데, 그들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고, 해당 조직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카렌 초어 장관은 말했다. 그녀는 제공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해 조직에 돈을 지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그 돈을 돌려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의사소통에 대한 질문에 대해 카렌 초어 장관은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가 이러한 조직과 선의로 협상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고, 이러한 조직이 그렇지 않다고 느낀다면 오랑아 타마리키에 연락하라고 권장한다고 말했다. 카렌 초어 장관은 모든 의사소통이 본인 앞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모두 운영상의 문제지만 어떤 일이 일어났다면 오랑아 타마리키가 그 조직과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랑아 타마리키가 '캐쉬카우'인가?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은 수요일에 오랑아 타마리키가 '캐쉬카우(Cash cow)'라고 한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공공 서비스 협회 Te Pūkenga Here Tikanga Mahi는 장관의 발언이 "공격적"이고 "무례하다"고 말했다.


카렌 초어 아동부 장관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녀는 은행 계좌에 수백만 달러가 아직 사용되지 않은 채 있고, 조직이 막대한 준비금을 쌓아두고 그 돈을 돌려주지 않는 것은 Oranga Tamariki를 돈벌이 수단으로 취급하는 것이라며 더 이상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렌 초어 장관은 너무 오랫동안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 자체에서도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며, 모든 달러가 오랑아 타마리키의 보호와 보살핌을 받는 청소년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도록 해야 하며, 적절한 곳에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렌 초어 장관은 이것은 재설정이며, 아무 잘못이 없을 수 있는 일부 조직은 자신의 발언에 화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서비스 중복이 있을 수 있고, 해당 지역에 해당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없을 수 있으며, 그런 일이 발생한 서비스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전선 근로자 감소에 대해

카렌 초어 장관은 정부 계획이 실제로 최전선 근로자 수의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녀는 일부 제공자는 전년도 서비스에서 보낸 정보를 기반으로 자금이 감소하기 때문에 직원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 과도하게 제공한 다른 조직은 자금이 늘어나 최전선에서 하는 일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따라서 실제로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 서비스에서 돈이 빼돌려지는 것은 아니며 가장 필요한 곳에 재분배될 뿐이라고 카렌 초어 장관은 답했다.


주요 요점:

  • 정부는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에 지역 사회 서비스 제공자 계약을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 한 소셜 서비스(Social services) 대변인은 기관과 적절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최전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 아동부 장관은 두 가지 모두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이 조치는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한 "재설정"이라고 말했다.
  • 아동부 장관은 Oranga Tamariki와 계약한 최전선 서비스 제공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변경 사항에 대한 비판에 반발하며, 이 기관은 단순히 "핵심 서비스"에 집중하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156 | 2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136 | 2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160 | 2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78 | 2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91 | 2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74 | 2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7 | 3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일제히 조정4월 1일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주요 경제 및 노동 정책이 조정되었다. 정부는 생활비 부담 완화와 장기적인 연…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30 | 8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위험 물질인 석면(asbestos)의 안전한 반환을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이번 주 …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661 | 10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enhead) 시설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폐쇄된 장소에 남성이 침입해 계산대 현금과 칼을 훔치고 직원을 칼로 위협하…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668 | 10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임금 상승이 멈추면서 실질 구매력 감소와 함께 대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SB와 Employ…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66 | 10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며, 기업 경영 환경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회계사 단체인 Ch…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390 | 10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재개되며 호흡기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유행 중이다.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기관지확장증, 심혈관 질환 등 만…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01 | 10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은 전반적으로 ‘맑음과 비가 섞인’ 혼합형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 MetService의 기상학…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274 | 10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속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법정에 서게 됐다.경찰에 따르면 3월 31일 새벽 3시 15분경, 노스코트 인근 북부 고속…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44 | 18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065년에는 최고 소득세율이 87%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만 이는 실제 정책 제…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130 | 18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ghes)가 작성한 논문에 따르면, 해외 출신 이민자가 뉴질랜드 세수 기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기 재정성…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313 | 18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빈번 사용이 특히 25세 미만 젊은 층의 삶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국제행복의 날을 맞아 공개…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71 | 18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른바 ‘편애’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가족 내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사회학자 J.…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33 | 1일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오클랜드가 ‘물리적 AI(Physical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도시 전반에…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850 | 1일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지 등 설비들이 자선단체에 기부됐다.캔터베리 외곽 도시인 랑기오라와 롤레스턴 등지의 주택공사 현장에서 오븐과 가스레인지, 조명…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386 | 1일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받았던 ‘뉴질랜드 십자훈장(NZ Cross)’이 경매에 나와 18만 달러에 낙찰됐다.이 훈장은 1866년 전투…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497 | 1일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는 대형 공항보다는 일반 공항으로 발전시키자는 방안이 퀸스타운 레이크스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시의원들은 최근, 공항을…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468 | 1일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야간 운항 중 승객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사건은 3월 31일 새벽에 ‘카이아라히(Kaiārahi)호’에서 벌어졌는데…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335 | 1일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획을 취소시켰던 ‘블루브리지(Bluebridge)’의 ‘코네마라(Connemara)호’를 웰링턴 부두에 계속 억류하도록 조치했…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72 | 1일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로 선수 한 명이 숨졌다.사고는 3월 28일 저녁에 더니든의 월드론빌(Waldronville)의 ‘비치랜즈 스피드웨이(Bea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