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Start 자금 삭감, 107명 실직 예상

Family Start 자금 삭감, 107명 실직 예상

0 개 5,784 노영례

e82ee22944dcf87bc7b5f33500a5df29_1722555311_401.jpg
 

2세 미만 아동의 가족을 지원하는 전국적 프로그램인 Family Start는 오랑아 타마라키(Oranga Tamaraki)가 예산을 조정하면서 1,400만 달러의 자금과 107명의 정규직이 실직할 예정이다.


이번 주에 수많은 기관에서 예산이 감소하거나 계약이 완전히 삭감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오랑아 타마라키가 연간 예산에서 3,000만 달러의 삭감에 직면한 후에 나온 조치이다. 오랑아 타마라키(Oranga Tamaraki)는 현재 또는 미래에 웰빙에 상당한 위험이 있는 뉴질랜드의 모든 어린이, 청소년을 지원하는 정부 부서이다.


Family Start, 예산 삭감으로 107명 정규직 실직

Family Start National Collective의 대표인 니콜 박사는 1News와의 인터뷰에서 수요일에 예산 삭감 소식을 들었다고 확인했다. 그녀는 예산 삭감 규모가 107명의 정규직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든 부처의 예산 삭감의 일부라고 이해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은 이 부문 전체에서 상당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는데, 이들은 모두 자금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 서비스 제공자(Social Service Providers ) 최고 경영자인 벨린다 히미오나는 가족들이 손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Family Start는 2세 미만 아동과 취약 계층 가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확립되고 가치 있는 서비스라고 그녀는 전했다.


정부와 기관이 예산 삭감으로 인해 일선 인력이 삭감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했지만, 그녀는 현실은 정반대라며 일자리를 잃는 직원들은 일선 직원이라고 말했다. 


벨린다 히미오나는 다른 많은 기관들이 여전히 자신들의 운명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며, 지금은 지역 사회 기반 사회 서비스 부문에서 엄청난 고통이 있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다고 말했다. 예산 삭감으로 인한 구조 조정의 규모는 명확하지 않지만,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며 청소년 및 부모 서비스, 집중적 랩 어라운드 서비스, 보호자 지원, 가정 폭력 및 상담 서비스를 포함되었다고 그녀는 전했다.


E Tipu E Rea Whānau, 3명의 사회 복지사 실직 예정

오클랜드에 있는 E Tipu E Rea Whānau는 젊은 부모에게 지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당한 감축에 직면한 또 다른 서비스이다. E Tipu E Rea Whānau의 CEO인 조이 호크는 사회 복지사 3명을 잃을 예정이며, 그들은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 호크는 특히 젊은 부모가 정말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향이 있다며, 그동안 많은 구조조정을 막았지만, 불행히도 더 이상 그럴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노스쇼어 우먼 센터, 모든 서비스 중단

또 다른 사회 서비스 제공자, North Shore Women's Centre는 모든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기관의 최고 경영자인 트레이시는 계약이 끝나서 계속할 자금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노스쇼어 우먼 센터의 사회 복지, 상담, 평가 서비스, 무료 법률 서비스 및 위기 지원 전화 등 모든 서비스를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Q+A와 1News에서 입수한 OIA에서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OT)는 6월에 계약이 만료될 예정인 1,000명 이상의 리스트를 제공했다. 이 기관은 지난주 Q+A에 수요일까지 또는 그로부터 며칠 이내에 운명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목요일 업데이트된 성명에서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OT) 부사장인 다린은 서비스 제공자들과 계약에 대해 아직 협상 중이지만 1,000명 중 절반도 안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3월부터 서비스 제공자들과 소통하고 그들에게 업데이트를 제공했으며, 계약에 대한 결정은 기관의 우선순위와 돌보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내려졌다고 전했다.


오랑아 타마리키의 담당 장관인 카렌 초어는 카메라 인터뷰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의 사무실은 1News에 장관이 개별 사례에 대해 언급할 수 없으며, 오랑아 타마리키 계약의 운영 측면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386 | 3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316 | 3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309 | 3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788 | 10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481 | 11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633 | 11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571 | 11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24 | 11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793 | 20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688 | 20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32 | 20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0 | 20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5 | 20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21 | 20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62 | 23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09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0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19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0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86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56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13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42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22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

BNZ, 6개월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장기 고정금리는 인상

댓글 0 | 조회 702 | 1일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BNZ가 6개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