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은 오클랜드의 비상사태를 종료했다.
지난 5월 9일 화요일에 오클랜드는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웨인 브라운 시장은 비상 대응에 기여한 모든 사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악천후로 인한 오클랜드의 비상 사태 종료를 선언했다.
그는 다시 한 번 환상적인 커뮤니티 주도의 대응을 보았고 카운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열심히 일했다고 말했다.
웨인 브라운 시장은 항상 개선의 여지가 있으며 이러한 악천후 사건으로부터 교훈을 계속 배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화요일 웨인 브라운 시장은 경전철 회의를 위해 시드니에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권한을 Desley Simpson 부시장에게 자신의 권한을 위임했다.
AEM(Auckland Emergency Management)과 오클랜드 시의회 직원은 복지 및 홍수 피해 물품 제거를 포함하여 최근 기상 이변의 영향을 받는 오클랜드 시민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물 검사의 95% 이상이 완료되었다.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MetService 예측을 최신 상태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로에서 조심하고 생명이나 재산이 위험하면 111에 전화하고, 막힌 빗물 배수관을 보고하려면 오클랜드 카운실 09 301 0101 에 전화하면 된다.
목요일, 오클랜드에 대한 기상 감시나 경고는 없지만 MetService는 하루 종일 도시 전역에 걸쳐 소나기가 오락가락할 것이며 때로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짧은 시간에 변화무쌍한 날씨다 예상되며, 많은 번개, 강한 돌풍, 우박이 떨어질 수 있다고 기상청에서는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12,000회 이상의 번개가 뉴질랜드 전국을 강타하는 등 거친 날씨를 경험했다.
수요일밤 많은 오클랜드 주민들이 번개를 보았다.
MetService는 불안정한 기상 조건이 뉴질랜드 중부와 북부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