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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이상 남부 관광의 메카에서 방문객에게 제공되었던 현재의 퀸스타운의 스카이라인 곤돌라 시스템이 철거되고 교체될 예정이다. 4월 22일 일요일 이후 약 10주 동안 업그레이드 작업이 진행되며 그 동안 스카이라인 곤돌라는 폐쇄된다.
스카이라인 곤돌라는 약 450미터 높이의 밥스 피크(Bob's Peak)에서 퀸스타운 타운과 호수를 내려다보는 가장 멋진 놀이기구 중 하나이다.
이제 현재의 곤돌라 캐빈은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의 더 큰 곤돌라 캐빈으로 교체하기 위해 2억 달러 프로젝트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된다.
4인승 캐빈 곤돌라는 10인승으로 교체된다. 오스트리아에서 가져오는 새로운 10인승 Doppelmayr Gondola는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방문객에게 향상된 수용 능력, 편안함 및 접근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스카이라인에서는 밝혔다.
웨인 로즈 총지배인은 향후 30~40년 동안의 비즈니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1967년에 케이블웨이가 건설된 이후 이번이 두 번째 주요 업그레이드이다.
첫 번째 버전은 남반구에서 처음이었고 여전히 가장 가파르다.
현장 관리자인 브라이언 램지는 1987년 버블 캐빈을 현재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현재 곤돌라 시스템은 시간당 거의 1,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후 10인승 캐빈 곤돌라 시스템에서는 시간당 3,000명까지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는 새 곤돌라 설치를 위해 10주 동안 폐쇄되기 전에 대중이 곤돌라를 탈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현재의 곤돌라는 4월 22일 일요일에 해체될 것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퀸스타운 역사의 한 부분을 소유할 수 있다. 스카이라인에서는 4인용 캐빈을 판매하고 있으며 모금된 모든 금액은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테스트로 TradeMe에 곤돌라 4인동 캐빈 1개를 올렸는데 5300달러에 판매되었으며, 그 이후로 5개가 더 경매에 올려져 있다.
트레이드미에 올려진 곤돌라 판매 페이지에는 스카이라인 퀸스타운(Skyline Queenstown)은 50년 이상 퀸스타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와카티푸 호수와 주변 산들의 비할 데 없는 전망을 제공하여 기분을 좋게 해왔고, 2023년 4월 22일 저녁, 마지막 4인승 곤돌라 캐빈이 밥스 피크(Bob's Peak)를 하강하며 이 사랑하는 곤돌라의 한 시대를 마감한다고 되어 있다.
앞으로 약 20개의 4인용 캐빈 곤돌라가 추가로 트레이드미 경매에 올려질 예정이다. 경매에 나온 곤돌라는 창문, 문, 좌석이 있는 4인승 캐빈이며 캐빈 상단의 로프에 거는 고정물은 해당되지 않는다. 경매 낙찰자는 스스로 곤돌라를 운송해야 하며, 4월 22일 이후에 픽업이 가능하다.
경매에 붙여지는 곤돌라 이외에도 스카이라인은 여러 개의 캐빈을 유치원이나 애로우타운 박물관 등 지역 내 단체에 4인용 캐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곤돌라 라인의 리노베이션은 10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후 방문객들은 퀸스타운의 극적인 배경을 내려다보기 위해 곤돌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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