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혹스베이 에스크 밸리(Esk Valley) 일부 지역 주민들은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 부족에 불만을 품고 있다.
수요일밤 공개 회의에서 주민들은 이 지역의 범죄에 대한 우려를 논의했다.
통금 시간을 요구하고 범죄를 억제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다.
Eskridge에 거주하는 트레이시 젠슨은 이번 비가 내리면 계곡이 다시 엉망진창이 될 것이라며 조금 두렵다고 말했다.
어떤 사람들은 아드레날린이 떨어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는 있지만 사람들이 화를 내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트레이시는 전했다.
수요일 회의를 주선한 루이스 파슨스는 사람들이 매우 취약하고 큰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복구와 관련하여 보안이 의제의 최상위에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목요일 아침 TVNZ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제네트 경찰 동부 지역 사령관은 우려 사항에 대해 답변했다.
그녀는 수요일밤 회의실에서의 느낌은 회의 초기에 현장에 있는 경찰 직원들과 그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박수 갈채를 받았을 때 정말 고무적이었다고 말했다.
제네트 사령관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처한 압박감과 취약성을 인정하고, 그들은 정말 힘든 공간에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범죄를 신고할 것을 촉구했으며 사이클론의 여파로 통신 문제로 인해 사람들이 일찍 신고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후 의심스러운 활동 신고가 증가했었다고 전했다.
제네트 사령관은 사람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면 경찰을 찾아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에서 어떤 불법 행위나 범죄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