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금요일밤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후 전력이 복구되었다.
정전은 전력, IT 및 전화를 포함한 모든 시스템에 영향을 미쳤다고 병원은 성명에서 밝혔다. 전원 네트워크 중단으로 인해 1시간 동안 정전이 발생해, 금요일 밤 일부 병원 구역은 완전히 불이 꺼졌다.
정전이 된 이후 병원에서는 긴급한 상황이 아니면 대체 진료를 받아달라고 덧붙였다.
Te Whatu Ora – Waitaha Canterbury 페이스북 페이지에 금요일 밤 10시 35분쯤 전원이 복구되었다는 게시물이 올려졌다.
성명서에서는 Waipapa 응급 서비스 건물은 현장 발전기에서 전력을 공급받고 있으며 Parkside 및 Riverside 건물은 주전원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전원이 꺼졌을 때 발전기가 병원 시스템에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은 이유를 조사할 것이라고 병원에서는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서는 정전 당시 정전 당시 응급실에 있던 96명을 포함해 치료 중인 478명의 환자는 모두 무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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