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힙킨스' 노동당 당수 단독 후보, 새 총리로 예상

'크리스 힙킨스' 노동당 당수 단독 후보, 새 총리로 예상

0 개 6,595 노영례

7dcb16b795759c5976d0330ad1869457_1674257167_8271.jpg
 

교육부 장관 크리스 힙킨스가 노동당의 새 지도자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는 소식이다. 그가 노동당 새 지도자가 된다면, 사임하는 아던 총리를 대신해서 남은 임기 동안 차기 총리가 될 것이다.


일요일 있을 새 지도자를 뽑는 노동당 경선에 크리스 힙킨스가 유일하게 후보로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노동당 전당 대회는 일요일 오후 1시에 이루어지며, 지명을 승인하고 크리스 힙킨스를 당 대표로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목요일 네이피어에서 아던 총리가 사임하겠노라는 갑작스러운 발표를 한 후, 현재 부총리인 그랜트 로버트슨은 노동당 지도자 경선에 불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정계에서의 은퇴를 선언하면서 더 이상 탱크에 충분한 힘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의 이같은 발언에 뉴질랜드의 라디오 방송에서는 번 아웃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녀는 노동당이 2023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사임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도자가 집권할 수 있는 여지를 허용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가 동료들의 지지를 얻고 당 지도부가 확인되면 아던 총리는 Dame Cindy Kiro 총독에게 사임을 제출할 것이다.


그런 다음 크리스 힙킨스는 남은 임기 동안 총리로 선서된다.


*1월 19일 목요일, 아던 총리는 사임을 발표했고 이에 노동당은 새로운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노동당 전당대회는 일요일 오후 1시에 열리고, 새 지도자에 나서는 후보자 마감은 1월 21일 토요일 오전 9시였다.

*크리스 힙킨스는 노동당의 새 지도자 후보 마감까지 등록한 단독 후보이다. 

*1월 22일 오후 1시 노동당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자 후보에 대한 투표를 통해 새 리더가 확정된다.

*새롭게 뽑힐 노동당 지도자는 아던 총리의 남은 임기 동안 총리직을 수행하게 된다.

*뉴질랜드의 총 선거는 2023년 10월 14일로 예정되었다고 아던 총리는 발표했다. 총 선거를 통해 국회의원 의석수가 결정되면, 다수당의 지도자가 뉴질랜드 총리가 된다.




크리스 힙킨스는 누구일까?


44세의 크리스 힙킨스는 1978년생으로 Hutt Valley 출신이다. 그는 2008년 Jacinda Ardern과 같은 해에 MP로 의회에 입성했다.


그는 현재 뉴질랜드의 교육부 장관이자 경찰부 장관으로 Remutaka의 국회의원이다. 


크리스 힙킨스는 지난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크리스 힙킨스는 COVID-19 대응부 장관을 수행했다. 


국회의사당 웹사이트에 있는 그의 소개에 따르면 크리스 힙킨스는 예리한 산악 자전거, 트램퍼 및 수영 선수이며 현재 Upper Hutt에 살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는 Hutt Valley Memorial College로 알려진 Petone College의 교장이었다. 그는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서 정치 및 범죄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또한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Students’ Association의 학생 정치인이었다.


그는 소시지 롤과 현재 단종된 Coke Zero에 대한 사랑으로 일화적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에 크리스 힙킨스는 그의 생일에 "소시지 롤 케이크"를 받기도 했다.


크리스 힙킨스에 대해 다른 알려진 또다른 내용으로 1997년 9월 시위 행진 이후 체포되어 알몸 수색을 당하고 밤새 구금된 것이다. 당시 Dominion Post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당시 연사였던 Lockwood Smith는 잘못된 체포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Hipkins에게 사과와 보상을 발표했다. 그 보고서에서 크리스 힙킨스는 보상금이 많은 금액이 아니며 대부분은 변호사 비용으로, 나머지는 자선 단체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목할만한 순간에 크리스 힙킨스는 2021년 12월 휴가 중 COVID-19 기자 회견을 위해 Kāpiti Coast 보호 구역의 덤불에서 나타났다. 특이한 입구는 일부 사람들에게 소셜 미디어 밈과 즐거움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어머니 로즈마리 힙킨스 박사는 기자회견에 지각한 것에 대해 언론을 모아 사과했다.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507 | 5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312 | 5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406 | 5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372 | 5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429 | 5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663 | 14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589 | 14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536 | 14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47 | 14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33 | 14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198 | 14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34 | 17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271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05 | 2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685 | 22시간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확정했다. 두 번째 실기시험이 폐지되고, 전체 면허 취득비용이 약 80달러 인하된다.교통부장관 크리스 비숍(Chri…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56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며, 경기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다만 물가 압력과 금리·정치 불확실성 등 역풍이 여전해 …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77 | 22시간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rs)이 정부의 자원관리법(RMA) 대대적 개편에 찬성하나, 자연환경법(Natural Environment Bill)에 담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36 | 22시간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발을 보였다. 1월 중간 매매가격이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1월 기준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많은 …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292 | 22시간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계의 평균 생활비는 2025년 12월까지 1년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의…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22 | 22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여성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퀸스트리트에서 발생했…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13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돼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30분경, 호브슨빌 로드 인근 작… 더보기

BNZ, 6개월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장기 고정금리는 인상

댓글 0 | 조회 696 | 1일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BNZ가 6개월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를 인하하는 한편, 4년·5년 장기 고정금리는 인상했다.1News에 따르면 BNZ는 6개월 고… 더보기

금리 하락 덕에 가계 생활비 인상률 CPI보다 낮아… 평균 2.2%

댓글 0 | 조회 407 | 1일전
Stats NZ가 발표한 2025년 12월까지 가계생활비물가지수(HLPIs)에 따르면, 평균 가계의 금리 부담이 17.3% 줄며 생활비 상승률이 2.2%에 그쳐 … 더보기

소비자 신용 수요 9.4% 급증… 모기지·개인대출 동반 상승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지난달 소비자 신용 수요가 9.4% 증가하며 모기지 신청과 개인대출이 급증했다. Centrix 1월 신용지표에 따르면 연체는 혼조세, 기업 청산은 2010년 이후… 더보기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오클랜드 최고 수영장 5곳

댓글 0 | 조회 736 | 1일전
여름이 되면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오늘은 아이들이 너무 더워해…”“해변은 좋은데 파도도 세고, 주차도 전쟁이네.”“강아지도, 아이도, 어른도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