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9일 오후, 오클랜드 노스 쇼어의 와이라우 밸리의 한 건물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8시 55분경 화재 신고를 받은 Fire and Emergency New Zealand가 현장에 출동했다.
지나가다 불을 발견한 시민들의 많은 신고 전화가 접수되었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관 20명이 투입되었다.
목요일 밤 10시 53분에 화재는 진화되었으며 FENZ는 현장을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화재의 원인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글렌필드 커뮤니티 페이스북에는 시민들이 화재 현장을 찍은 사진과 영상이 공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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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