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사우스 오클랜드의 한 교회에서 총격으로 1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총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과 함께 사망자가 갱단과 연결된 사람이라는 것이 전해졌다.
경찰은 토요일 오클랜드 교회 밖에서 총에 맞아 숨진 남자의 이름을 악명 높은 갱단 단원 다니엘 엘리우라고 공개했다.
46세의 그는 토요일 아침 마누카우의 푸히누이 로드에 있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밖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갱단 헤드헌터와 연계된 다니엘 엘리우가 강력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06년 중상해를 입힌 상해죄로 11년형을 선고받았다. 2006년 사건 당시 다니엘 엘리우는 동료가 Stanley 칼로 피해자를 공격하는 동안 한 남자를 붙잡고 있었다. 사망한 피해자의 가슴, 팔,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토필라우 형사는 지난 토요일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다니엘 엘리우가 의도적인 표적이었기 때문에 단독 사건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총격으로 사망한 엘리우는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의 재활과 재통합을 돕는 자선 단체인 Grace Foundation에서 운영하는 나눔 세션을 위해 교회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엘리우의 죽음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월요일 아침까지 아직 이 사건으로 체포된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