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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시의원들은 클린 카(Clean Car)를 사용한 경우에만 환급을 지급하자는 닉 스미스 시장의 제안을 지지했다.
닉 스미스 넬슨 시장은 넬슨 카운실에서 탄소 배출 감소와 청정 기술로의 전환에 있어 리더십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넬슨의 탄소 배출량 중 가장 큰 부분은 휘발유 및 디젤 차량에서 발생하며 감소를 위한 가장 큰 기회는 전기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닉 스미스 시장은 말했다.
환급을 받기 위해 선출된 시의원은 킬로미터당 CO2 배출량이 146g 이하인 차량을 사용해야 한다.
변경 사항은 2023년 4월 1일부터 적용되어 선출된 멤버에게 클린 카(Clean Car, 전기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로 전환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시간을 제공한다. 선출된 시의원은 카운실의 전기 차량을 사용할 수도 있다.
닉 스미스는 그러한 정책이 대규모 농촌 의회에는 실용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지리적으로 작은 Nelson에서는 의미가 있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전기차로의 전환은 기후 변화에 대한 의회의 작업에서 작지만 중요한 단계라며, 우리는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닉 스미스 넬슨 시장은 로컬 카운실로서는 최초로 이루어지는 이 조치는 자전거 도로 개선, 버스 서비스 확장, 버스를 전기로 전환 및 전기 자동차 충전소 네트워크 확장과 같은 차량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다른 의회 이니셔티브와 연계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첼 산손 시의원은 닉 스미스 시장의 이 정책에 아주 놀랍다며 큰 박수를 보내었다.
이 법안은 선출된 시의원들이 4월 이전에 클린 카(Clean Car)로 전환하기로 선택한 경우, 환급을 받지 못하고 스스로 상당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며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맬 커터니 시의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넬슨 카운실 차량 39대 중 11대가 클린 카(Clean Car)이다. 선출된 회원은 11대의 카운실 차량 중 6대를 이용할 수 있다. 이 6대 중 4대는 완전한 전기 차량이고, 2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넬슨 카운실은 갱신이 필요한 자동차를 전기 자동차로 교체하는 전기 우선 정책을 가지고 있다.
닉 스미스 시장은 넬슨 카운실의 차량을 100% 전기 자동차로 전환하는 과정에 박차를 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가능한 한 많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 자동차로 교체하는 것은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실용적인 조치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닉 스미스 시장은 11년 전 기후 변화 문제 담당 장관으로 있을 때 뉴질랜드 최초의 완전 전기 자동차인 Mitsubishi MiEV를 구입했다.
이 기사는 NZ On Air에서 자금을 지원받는 공익 저널리즘 Local Democracy Reporter Max Frethey가 작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