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경우, MIQ 재개 계획

필요한 경우, MIQ 재개 계획

0 개 5,026 노영례

8f2e66fb81eb01efee70cbd1a5f3682b_1668506571_6414.png

▲참고 이미지: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MIQ에 대한 새로운 준비 계획에 따르면 국경에서의 검역이 필요한 경우, 최소 실행 가능한 격리 시설이 4주 이내에 재개될 수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내각은 아직 국경 검역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았지만, 관리들은 올해 초 마지막 MIQ 시설의 중단과 미래의 특수 목적 시설 사이의 간격을 메우기 위한 임시 계획을 세웠다. 


지난주 경제혁신고용부(MBIE, Ministry of Business, Innovation and Employment)가 조용히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 전역에 걸쳐 1,500개의 객실로 구성된 "최소 실행 가능한 격리시설"이 국경 폐쇄 후 4주 이내에 설치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기간 동안 입국하는 여행자는 팬데믹 초기처럼 자가 격리를 요청받게 된다. 


사용 가능한 방의 수는 2주 후에 두 배가 될 수 있으며, 2주 후에 최대 6000개로 다시 두 배로 늘어난다. 


이러한 움직임은 면역 회피성이 높고 훨씬 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 최악의 COVID-19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한 경우에만 실행될 것이라고 계획에 명시되어 있다. 전체 용량에서 시스템 비용은 정부 기관 직원의 기여 비용을 제외하고 월 5,700만 달러이다. 


MBIE는 MIQ 시설의 중단과 장기 역량에 대한 투자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준비 계획을 개발했고, 법안이 통과될 경우 긴급한 검역 및 격리 기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단계에 대한 세부 정보를 설명한다. 


MIQ를 담당하는 셰인 그레이 총책임자는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국경 제한을 다시 도입할 필요성과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사람들의 검역 또는 격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전 MIQ 예약 시스템이 되살아나지만, 내부 검토 및 Grounded Kiwis 법원 사건 이후에 변경 사항이 통합되었다 . 


셰인 그레이 총 책임자는 처음부터 MIQ는 지속적인 개선에 중점을 두었고, 준비 계획에는 옴부즈만 사무소의 권고, MIQ 시스템 사용자의 피드백 및 사법 심사 결과와 함께 2년 동안 MIQ를 운영하면서 얻은 교훈을 기반으로 한 수정 사항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처음 6주 동안 항공 보안과 약 500명의 방위군 인원을 포함하여 원래의 MIQ 시스템에 관련된 다른 기관들도 돌아올 것이다. 


현재 6월 만료 예정인 7개의 이전 MIQ 시설과의 계약을 통해 예약 호텔 용량이 이미 확보되었다. 그러나 셰인 그레이는 정부가 6월 이후 갱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중반 이후의 계약에 대해서는 아직 자금이 제공되지 않았다. 


이것은 계획에 의해 예상되는 다양한 잠재적 장애물 중 하나이다. 


다른 장애물 중 하나는 과거 격리 시설에서 근무했던 직원이 직면했던 낙인과 짧은 운영 기간을 고려할 때 직원이 임시 MIQ에서 일하기를 꺼리는 경우가 있다. 동시에, 격리 프로그램은 "매우 짧은" 통지로 "매우 많은" 수의 직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직무는 다른 기관으로부터의 파견으로 채워질 것이다. 




정부가 아직 발표하지 않은 별도의 계획은 비상 대피 능력의 필요성을 다룬다. 2020년 초 뉴질랜드인들이 우한에서 대피했을 때, 황가파라오아 해군 기지(Whangaparāoa Navy Base)는 급하게 작은 마을로 개조외어 그들을 수용했다. 


이제 긴급한 격리가 필요한 사람은 호텔에 머물 것인데, 일주일 안에 최대 300개의 객실이 준비될 수 있다.


소수의 MIQ 직원이 업무를 보거나 더 이상 관련이 없을 때까지 계획을 관리하고 개선한다. 그들은 또한 미래의 보건 비상 사태를 위한 지속적인 국경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검역 능력 프로그램에서 일할 것이다. 


MBIE는 이에 수반될 수 있는 옵션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사례를 준비했고, 진행 방법에 대한 모든 결정은 연말 전에 NQC에 대한 조언을 고려해야 하는 내각의 문제이며, 승인되면 다음 단계는 권장 사항을 구현하고 MIQ를 지속적인 NQC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MIQ를 담당하는 셰인 그레이 총책임자는 말했다.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233 | 2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533 | 5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456 | 5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434 | 5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844 | 12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20 | 13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673 | 13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596 | 13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64 | 13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08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06 | 22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57 | 22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5 | 22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10 | 22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33 | 22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1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28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3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30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확정했다. 두 번째 실기시험이 폐지되고, 전체 면허 취득비용이 약 80달러 인하된다.교통부장관 크리스 비숍(Chri…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3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며, 경기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다만 물가 압력과 금리·정치 불확실성 등 역풍이 여전해 …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88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rs)이 정부의 자원관리법(RMA) 대대적 개편에 찬성하나, 자연환경법(Natural Environment Bill)에 담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59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발을 보였다. 1월 중간 매매가격이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1월 기준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많은 …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2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계의 평균 생활비는 2025년 12월까지 1년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의…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48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여성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퀸스트리트에서 발생했…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26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돼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30분경, 호브슨빌 로드 인근 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