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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은 내년 6월부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고용주가 견습생을 고용하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이 계속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실업의 영향에 대비하고 있다. Apprenticeship Boost는 2023년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여덟 아이의 아버지인 헨리 아왕은 20년 넘게 실직 상태이다. 그러나 그는 다음 달에 목공에서 첫 견습을 시작할 것이다. 헨리 아왕은 뭔가를 해야 했다며, 가족을 부양하려면 미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기술이 필요하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헨리 아왕과 같은 사람이 더 많이 따르기를 바라고 있다.
카멜 세풀로니 사회 개발부 장관은 재무부가 6월부터 실업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국제적으로는 예상되는 일이라며, 사람들이 가능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용주가 훈련생을 고용하도록 보조금을 지급하는 Flexi-Wage와 같은 프로그램은 훈련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다는 보장을 받는 대가로 계속될 것이다.
카멜 세풀로니는 지금까지 사회 복지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5,000명 이상이 훈련 프로그램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사람들은 수당을 받을 자격이 없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한부모일 수도 있다며, 그들이 자산이나 그 밖의 조건이 복지 시스템의 전체 범위에 접근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지만, 취업 지원을 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야당은 정부가 우선 순위를 잘못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당의 사회 개발 및 고용 대변인인 루이스 업스톤은 첫 번째 초점으로 수당 혜택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일자리에 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불행히도 노동당에서 수당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치솟는 것을 보았고, 5년 전보다 50,000명이 더 많았다고 그녀는 말했다.
통계적으로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실업률은 훨씬 더 높다. 12% 이상이 직업이 없고 어떤 형태의 훈련이나 교육도 받지 못하고 있다.
건강 및 사회 서비스 제공자 The Fono의 대변인 프랭크 콜로이는 조기에 몇 년간의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 모든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프랭크 콜로이는 젊은이들에게 2~3년을 투자한다면 그들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훨씬 더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훈련 프로그램(Training programmes)에 대한 투자는 이미 19세의 연수생 로푸 카이살라에게는 효과가 있었다. 그는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목수일을 시작했고 나중에는 자신의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하면서 배우는 견습생 프로그램은 여러 직종에서 일을 하면서 고용주의 도움을 받아 공부도 계속하는 것이다. 일을 끝낸 저녁 시간이나 주말 시간대의 코스에 출석하여 공부를 하면서 일도 계속할 수 있다. 온라인 또는 원격 교육으로 과정을 찾아볼 수 있다.
견습생 프로그램(New Zealand Apprenticeship)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careers.govt.nz 웹사이트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