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한 여성이 사망한 치명적인 로토루아 총격 사건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ute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커리 화이만은 지난달 다른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당한 승용차 안에 타고 있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은 총격이 9월 25일 일요일 새벽 1시 55분경 로토루아 공항 근처 무레아에 있는 33번 국도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시 커리 화이만은 차 안에 있었지만, 심각한 총상을 입었고, 코리는 와이카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금요일, 경찰은 커리 화이만이 타고 있던 차에 총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진한 파란색 Toyota Hilux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은 수배된 차량이 로토이티 호수 지역과 연결되어 있으며 최근 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이 차량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로토이티 지역에 살고 있고 지역 사회에서 이 차량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나서서 제보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지난주 로토마(Rotoma)의 브레마 로드(Braemar Road)에서 차량을 회수했으며 법의학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주 살인 사건 수사에서도 다수의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고, 이 수색 과정에서 총기, 도난 재산 및 마약이 모두 발견되었다.
3명이 체포되었고 이들은 여러가지 혐의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찰은 말했다.

사건 당시 28세의 커리 화이만이 탔던 차량은 무레아의 한 낙농장 밖에서 다른 차로부터의 여러 발의 총격을 받고 멈췄다.
차 안에 타고 있던 그녀가 심각한 총상을 입고 와이카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한 이후 경찰은 살인 사건으로 전환해 조사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