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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들이닥친 한파는 전국의 농작물을 황폐화시켰고, 수확을 걱정하는 사람들 중에는 키위 재배자들도 포함되어 있다.
Seeka의 최고 경영자인 마이클 플랭크는 키위 재배 업계가 아직 피해의 정도를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고 TVNZ Breakfast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마이클 플랭크는 카티카티와 타우랑가 주변의 키위 과수원에서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그는 한파로 인해 잎이 말라버렸지만 꽃이 여전히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피해의 정도를 실제로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분이 실제로 얼마나 있는지, 꽃이 피기 위해, 그것이 얼마나 나쁜지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이클 플랭크는 이번 한파로 인한 피해는 재배자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키위 재배자들이 과수원에서 작물을 묶거나 가지 치기 등에 많은 돈을 썼지만, 한파로 꽃을 많이 얻지 못하거나 과일을 많이 얻지 못하는 이유로 재배 작물에서 효과적인 돈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한파로 인한 피해로 과수원들은 2023년, 2024년까지 수입을 얻지 못할 것이며, 모든 것을 다시 해야 하고 작물을 다시 묶어야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마이클 플랭크는 업계가 극도의 노동력 부족을 포함하여 최근에 이미 다른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는데 한파로 더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15년 동안 이런 한파는 없었다며, 과수 재배자들은 역동적인 환경 속에서 계속 적응해야 할 형편이라고 그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