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마누카우에 있는 Harvey Norman 매장이 밤새 강도를 당했고, Panmure에 있는 전화 수리점도 피해를 입었다.
강도가 든 2곳의 오클랜드 상점 입구는 월요일 아침에 막혀 있다.
경찰은 입구에 노란색 테이프로 출입 금지된 마누카우 수파 센터(Manukau Supa Centre)의 Harvey Norman 내부에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일요일 밤 11시 43분경, 다수의 범죄자들이 캐번디시 드라이브(Cavendish Drive)에 있는 상점에 침입해 물품을 훔쳤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이 매장에 진입하기 위해 차량을 이용하지 않았다.
범인들은 3대의 도난 차량을 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난 차량 중 하나를 보고 정지 신호를 보냈지만, 멈추지 않고 달아났고 추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른 2대의 도난 차량은 나중에 버려진 채 발견되었다.
아직까지 이 사건과 연관해 체포된 사람은 없다.
팬뮤어(Panmure)의 Queens Road에 있는 전화기 수리점 Mobile Muster 매장 외부 바닥에도 유리가 흩어져 있으나 이 상점의 피해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