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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서부터 날씨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에서 테 레오 마오리가 점점 더 널리 퍼지고 있으며 이제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으로 말하기 능력을 연습하도록 권장받고 있다.
Te Wānanga o Aotearoa의 린제이 스노든은 마후루 마오리 챌린지 (Mahuru Māori challenge)가 2014년에 테 레오 전문가 파라오네 고인에 의해 한 달 동안 누구나 언제 어디에서든 테 레오 마오리를 고수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사회적 실험으로 개발되었다.
마라마타카 마오리(마오리 음력)에 이은 마오리어로 말하기 챌린지는 8월 27일부터 9월 말까지 진행된다.
린제이 스노든은 테 레오 마오리어로 말하는 사회적 실험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경우, 매우 낯설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얕잡아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테레오 마오리를 사용하여 말하는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이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약 14,000명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참가자 목표한 15,000명보다 1,000명이 모자란다고 린제이는 말했다.
마후루 마오리 챌린지(Mahuru Māori challenge)는 현재의 마오리 언어 수준에 상관없이, 9월 한 달 동안 의식적으로 마오리 언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에 도전할 수 있다.
챌린지의 첫 번째는 도전 과제를 설정하여, 마오리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하루에 한 시간, 반나절, 하루 종일 또는 초보자로서 마오리어로 인사하는 것 등을 시작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친구, 가족 또는 직장 동료로 구성된 팀을 이루어 함께 참여하며 더 많은 재미를 느끼고 동기 부여를 하며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다.
세 번째는 마오리어 말하기로, 가능한 한 많이 마오리어로 말하는 것이다.
챌린지 참여에 대한 내용은 mahurumaori.com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Click here▶▷ 마후루 마오리 챌린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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